차번호 1368인가 1168 모시는 330번기사님은 이글 꼭 봤으면좋겠습니다. 정류장에서 우산들고 일부로 길가에 한걸음나와 손들기까지하고 아이컨텍해도 무시하고 지나치신 기사님 정말 너무하시네요. 벌써 여러번인데 오늘은 저랑 눈마주치고도 가시는거 보고 항상 못보고지나친게아니라는걸 확 느꼈습니다. 2차선에서 쌩쌩 정류장 무시하고 달리실거면 다른일을 하셔야는거 아니에요? 덕분에 여유부리던 출근길 오늘도 또 허겁지겁입니다.
제부여객330번버스 너무하네요
이글 꼭 봤으면좋겠습니다.
정류장에서 우산들고 일부로 길가에 한걸음나와 손들기까지하고
아이컨텍해도 무시하고 지나치신 기사님 정말 너무하시네요.
벌써 여러번인데 오늘은 저랑 눈마주치고도 가시는거 보고
항상 못보고지나친게아니라는걸 확 느꼈습니다.
2차선에서 쌩쌩 정류장 무시하고 달리실거면 다른일을 하셔야는거 아니에요?
덕분에 여유부리던 출근길 오늘도 또 허겁지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