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제:<아버지로 살기로 했다>는 사회의 사각지대 속 아이를 지키며 살아가는 한 아버지(자녀의 출생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미혼부님)의 삶을 보여주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편견들이 관심으로 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를 기획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4학년 영화과 학생들은 ‘미혼부’님들과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전국 어디든 언제든지 ‘섭외’를 할 수 있다면 소통하고 직접 찾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법과 사회의 인식도 더불어서 공부를 하는 과정중에 변호사 및 의원님 그리고 미혼모, 미혼부를 돕는 단체의 대표님도 미팅을 통해 현실적인 공부를 더해가는 중입니다. 본 촬영은 현재 9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8월말까지 ‘섭외단계’를 마무리 짓고 프로덕션 작업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4월말부터 작가팀이 꾸려져 현재 3개월 가량 ‘미혼부’님을 섭외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작가팀끼리 조사하고, 공부하며 많은 인물들을 모색했지만, 현재로썬 촬영가능한 미혼부님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이번 프로젝트로써 ‘미혼부’님들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도 맞지만, 제작을 하면 할수록 그분들의 이야기를 좋은영화로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은 커지고 있습니다. 목소리를 내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은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글을 읽으시고, 조금이나마 관심이 생기거나 그런상황에 있으신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저희와 소통하실수 있으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미혼부님이 섭외가 되셨을 경우, 출연료는 물론이며, 미혼부님의 상황에 맞추어 영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저희가 도움을 드릴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영화에 대한 자세한 연출안과 촬영계획은 자료가 있으니 연락주시면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혼부를 찾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감성스토리 소속 한국영상대학교 영화과 학생들입니다!!
저는 이번 프로젝트 무명 ‘이름없는 아이들’의 메인작가 유준입니다.
영화 가제:<아버지로 살기로 했다>는 사회의 사각지대 속 아이를 지키며 살아가는 한 아버지(자녀의 출생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미혼부님)의 삶을 보여주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편견들이 관심으로 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화를 기획하였습니다.
현재 저희 4학년 영화과 학생들은 ‘미혼부’님들과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전국 어디든 언제든지 ‘섭외’를 할 수 있다면 소통하고 직접 찾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법과 사회의 인식도 더불어서 공부를 하는 과정중에 변호사 및 의원님 그리고 미혼모, 미혼부를 돕는 단체의 대표님도 미팅을 통해 현실적인 공부를 더해가는 중입니다. 본 촬영은 현재 9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8월말까지 ‘섭외단계’를 마무리 짓고 프로덕션 작업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4월말부터 작가팀이 꾸려져 현재 3개월 가량 ‘미혼부’님을 섭외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작가팀끼리 조사하고, 공부하며 많은 인물들을 모색했지만, 현재로썬 촬영가능한 미혼부님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이번 프로젝트로써 ‘미혼부’님들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도 맞지만, 제작을 하면 할수록 그분들의 이야기를 좋은영화로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은 커지고 있습니다. 목소리를 내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것은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글을 읽으시고, 조금이나마 관심이 생기거나 그런상황에 있으신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저희와 소통하실수 있으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미혼부님이 섭외가 되셨을 경우, 출연료는 물론이며, 미혼부님의 상황에 맞추어 영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저희가 도움을 드릴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영화에 대한 자세한 연출안과 촬영계획은 자료가 있으니 연락주시면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인작가: 유준
TEL:010-9237-1732
E-M:dbwns3812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