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A B 와 100일 아기가 있습니다
아기가 눈물샘이 막혀 눈에 눈곱이 끼고 이를 계속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B가 통화중 옆에 A가 아기를 무릎에 뉘여 눈옆마사지하고 있었습니다. 아기눈에서 눈물과 눈꼽이 나왔고 순간 통화하던 B가 아기머리를 잡아주었고 A는 손수건으로 닦았습니다.
B가 통화를 끊고 방금 눈옆에 손톱만한 반짝이가 있어서 아가머리를 잡아준거라고 봤냐고 물었고 A는 눈물과 눈꼽이라 했습니다.
평소 눈썰미가 있는 B가 눈물도 있었지만 반짝이를 분명히 봤다했고 A는 반짝이는 없다고했습니다.
이걸로 옥신각신 하게 되었고 반짝이가 있을만한 물건은 없었고 전날 A는 손톱에 오호라 젤네일을 붙이기는 했습니다. 손수건으로 닦고난 뒤, 아가얼굴에는 반짝이가 조금도 남아 있지 않았고 손수건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각자 자기가 본게 정확하다고 우기는 와중에 A는 손수건에라도 반짝이가 남아야하지 않냐했지만 B는 그건 손수건에 흡수되어 안보이는거라 했습니다. A가 반짝이는 액체가 아닌데 어떻게 손수건에 흡수되는거냐 해도 그럴수 있다고 B가 주장합니다. 그래서 A가 그러면 아가얼굴에 반짝이가 손수건으로 쓱 닦는다고 한번에 깔끔히 닦이는건 말이 안된다고 반박했지만 B는 그럴수 있다고했습니다.
각자의 주장입니다
A 서로 자기가 본것이 맞다하는데 반짝이로 의심될만한게 나온게 없으니 없는것이 맞다. 그런데도 각자 눈으로 봤다하니 서로주장해도 도돌이니 그만 얘기하고 이부분은 더 꺼내지말자
B 평소 눈썰미가 있고 자기가 눈으로 직접 봤기에 반짝이는 분명있었고 각도에 따라 A가 못봤을수도 있는데 왜자꾸 없다고 우기냐.. 다른일에서도 B는 상대방의 의견을 듣지않는다.
일반적으로 누구말이 맞을까요
서로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글씁니다
부부 A B 와 100일 아기가 있습니다
아기가 눈물샘이 막혀 눈에 눈곱이 끼고 이를 계속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B가 통화중 옆에 A가 아기를 무릎에 뉘여 눈옆마사지하고 있었습니다. 아기눈에서 눈물과 눈꼽이 나왔고 순간 통화하던 B가 아기머리를 잡아주었고 A는 손수건으로 닦았습니다.
B가 통화를 끊고 방금 눈옆에 손톱만한 반짝이가 있어서 아가머리를 잡아준거라고 봤냐고 물었고 A는 눈물과 눈꼽이라 했습니다.
평소 눈썰미가 있는 B가 눈물도 있었지만 반짝이를 분명히 봤다했고 A는 반짝이는 없다고했습니다.
이걸로 옥신각신 하게 되었고 반짝이가 있을만한 물건은 없었고 전날 A는 손톱에 오호라 젤네일을 붙이기는 했습니다. 손수건으로 닦고난 뒤, 아가얼굴에는 반짝이가 조금도 남아 있지 않았고 손수건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각자 자기가 본게 정확하다고 우기는 와중에 A는 손수건에라도 반짝이가 남아야하지 않냐했지만 B는 그건 손수건에 흡수되어 안보이는거라 했습니다. A가 반짝이는 액체가 아닌데 어떻게 손수건에 흡수되는거냐 해도 그럴수 있다고 B가 주장합니다. 그래서 A가 그러면 아가얼굴에 반짝이가 손수건으로 쓱 닦는다고 한번에 깔끔히 닦이는건 말이 안된다고 반박했지만 B는 그럴수 있다고했습니다.
각자의 주장입니다
A 서로 자기가 본것이 맞다하는데 반짝이로 의심될만한게 나온게 없으니 없는것이 맞다. 그런데도 각자 눈으로 봤다하니 서로주장해도 도돌이니 그만 얘기하고 이부분은 더 꺼내지말자
B 평소 눈썰미가 있고 자기가 눈으로 직접 봤기에 반짝이는 분명있었고 각도에 따라 A가 못봤을수도 있는데 왜자꾸 없다고 우기냐.. 다른일에서도 B는 상대방의 의견을 듣지않는다.
댓글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