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부터 아빠 퇴근시간만 기다리면서 치킨 포장해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방금 아빠한테 전화와서 나보고 하는 말이 “아빠 술 마실거니까 그냥 배달로 시켜라~”이랬음 포장이 삼천원이나 적게 들고 오는 길에 픽업해오면 딱 맞아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개빡침………미안하다는 말도 없었음
ㅅㅂ 이거 빡칠 만하냐??
포장이 삼천원이나 적게 들고 오는 길에 픽업해오면 딱 맞아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개빡침………미안하다는 말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