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있는 가족과 손절하기

ㅋㅋ2022.08.11
조회1,707
(((((묻혀서 재업)))))

혈육이..너무 무서움..자의식 과잉에 리플리 증후군도 있는 것 같음
일단 판에 ㅂㅅ같은 망상글을 오지게 올려댐
예>> 여자는 외모랑 능력 중에 뭐가 더 중요한가요?
고려대 출신 대기업 남자 키 178 어떤가요?

등등,,
ㅈㄴㅈㄴ 쌉개소리 망상글을 하루종일 써재낌

친구가 1도없음
그나마 있던 친구 정병짓하고 열폭하느라 싹 손절당함
학창시절엔 항상 왕따였고..
어디가서 모자른사람 취급만 받았던거로 아는데
내가봐도 그럴만함


요새는 정신병이 도져서 전혀 상관 없는.상황인데도
내가 이래서 저사람이 나를 의식한 것 같아 이런 소리를 하고
우리집이 좀 부유하진 않지만 찢어지게 못 사는 편은 아닌데
인스타,명품,외제차,집 이런걸 엄청 의식하면서
우리집이 거지에 가난하다고 맨날 부모님 욕을 하고
신세한탄을 함
인스타로 금수저 인생 훔쳐보고 되도않는 망상하구... 에혀


그리고 이상한 피해망상 같은 게 있어서
어떤 가게 같은데 같이 가서 서비스가 마음에 안들면
갑자기 소비자원에 신고하겠다 가만 안 두겠다 하면서
가게 사장이랑 막 싸우면서 일을 키움
엄마도(이혼하심) 그냥 포기했는지 별말 안함
정작 본인은 본인이 이상한줄 모름;;;

진짜 제정신 아닌 것 같은데
가족으로 느껴지지도 않고 그냥 얼굴만 봐도 소름끼침
정신과 가봐라 이런 대화조차 나누기 싫음
인간관계는 정상적으로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연락 끊고 살 수 있냐
부모님이랑은 손절하고 싶지 않은데
명절에 본가 가면 계속 걔랑도 마주쳐야 하잖아

엄마가 최근에 몇마디하니까
독립한다고 ㅈㄹㅈㄹ하더니
서울 무슨 고시원가서 3일 정도 살다가 다시 기어들어옴
방구석에 틀어박혀있기만 해서 얼굴은 잘 안보긴 하는데
요즘에 병적인 증세의 빈도가 좀 심해져서
이제 아예 마주치기 싫어졌음..
걔 면상만 봐도 소름돋음..

나같은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