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사는데 친구랑 시부야 놀러갔다가 웅성웅성 거리길래 가보니까 아이브더라 존ㄴ 이쁨 진짜 나도 친구도 넋놓고 봄 누가 더 이쁘고 이런 것 보다는 진짜 다들 너무 귀엽고 예쁘고 아이브 6명만 필터 씌운 것 같았음
리즈 대만영화 여주인공 같은 느낌 앞머리 있는 검정 생머리가 ㄹㅇ 아련한 여주인공 느낌 들었음 눈 개커 + 제발 실물 본 적도 없고 사진만 갖고 살쪘네 하는 사람들 눈 뿌셔버리고 싶을정도로 이뻤어 일단 기본적으로 말랐고 키도 커서 살쪘네는 개뿔 비율몸매 미쳤다는 생각 들었다니까 그리고 차피 리즈는 얼굴 예뻐서 괜찮아 독보적인 존예 미모를 가졌고 진짜 절로 얼굴에 시선 감 개인적으로 리즈 입술이 예뻤어 특히 웃을 때 옆에서 친구가 “야 리즈 웃는 거 봤냐 내 심장 멈춘줄 조카 귀여워”하고 계속 리즈 얘기밖에 안했어 ㅋㅋ
레이 겁나겁나 긔여워 얼굴 개작고 진짜 걸어다니는 인형 같았음 진짜 보자마자 와 레이 개귀엽다 이 소리 나옴 + 일단 내 평생 레이만큼 귀여운 사람 본적 없음 눈웃음 칠때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 근데 비율은 다른 멤버 뒤쳐지지 않게 만화비율임 개인적으로 레이 좋아해서 사진 가끔 챙겨보는데 기존 사진의 귀여움의 천배라고 생각하면 돼 그냥 귀여워 겁나 귀여워 아직도 레이 미소 생각하면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간다
장원영 솔직히 말이 필요없지 여신 그자체임 진짜 미쳤음 사람인가 싶더라 + 일단 비율이 세일러문 그 자체 얼굴 완전 작고 그 안에 청순과 우아함과 귀여움을 모두 갖춘 이목구비가 들어가 있었음 웃으면서 걸어다니는데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청순하지 싶었고 장원영 주위에 꽃가루 뿌렸나 싶을정도로 아우라가 남달랐어 머어어어얼리서 봐도 '나 장원영이에요' 하는 실루엣 미쳤음 괜히 장원영장원영 거리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고 완벽이란 단어 그 자체였던 것 같아
안유진 화면이랑 제일 차이 많이 나는 멤버인것 같았고 뭐라하지 아나운서 느낌(?) 겁나 우아하고 아름다웠음 +화면에서 보면 밝고 청량한 느낌이잖아 근데 실물은 더 카리스마 있는 언니 느낌이였던 것 같아 바람도 유진 편이였는지 머리 휘날리면서 걷는데 광고인줄 알았어 다른 멤버는 웃을 때 ‘귀엽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안유진만 뭔가 ‘존ㄴ 멋있어’ 이 생각 들었음 장원영이랑 가운데 걷는데 ‘내가 이 팀을 이끄는 리더임’ 포스가 장난아니였음 언니 개멋있어요
가을 금발 개이쁘던데 뭔가 외국모델 언냐같은 느낌 제일 가깝게 지나갔을 때 진짜 와아아아아 소리 절로 남+ 솔직히 아이돌계에서 본 적 없는 나무늘보 상이라서 처음에는 ‘잉’ 싶었거든 근데 실물보니까 그동안의 나를 패고 싶더라 일단 나무늘보가 없진 않아 하지만 그건 진짜 조금이고 혼혈은 아닌데 혼혈같아 보이는 이목구비 있잖아 그 느낌이 강했어 태양빛 때문인지 몰라도 피부가 하얬던 것 같아 거기다가 빛나는 금발이니까 다른세계에서 온 요정인 줄 알았어 핫핑크 상의랑 치마였는데 저 색깔은 신경쓰이지도 않을 만큼 이목구비가 더 화려하고 웨스트 겁나 얇아 부럽다
이서 개이뻐 화면에서는 귀엽다 이런 느낌이였는데 실물은 언니소리가 저절로 나올정도로 미쳤어 완전 성숙하고 웃는거 개미침 걸어다닐 때마다 내 심장 터지는줄 +개인적으로 장원영을 이을 갓기는 이서 밖에 없다고 생각함 일단 키가 큰데 비율이 미쳐서 더 커보임 머리 올린 것도 있어서 이목구비가 완전 또렷하게 보였고 이서도 입이 제일 귀여웠어 웃을 때 입이 뭔가 일자로 늘어지는데 그게 내 눈에 겁나 귀여워보이는 거야 언니들 사이에서 혼자 ‘의’하고 웃는 느낌이랄까 이서는 처음에는 개이쁘다 이런 생각이 들고 웃으니까 역시 막내는 겁나 귀여워라는 생각이 들었어
레이도 일본에 올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8월 컴백도 대박나길 진짜 잊지 못하는 순간이였다
아이브 실물 봄
리즈 대만영화 여주인공 같은 느낌 앞머리 있는 검정 생머리가 ㄹㅇ 아련한 여주인공 느낌 들었음 눈 개커 + 제발 실물 본 적도 없고 사진만 갖고 살쪘네 하는 사람들 눈 뿌셔버리고 싶을정도로 이뻤어 일단 기본적으로 말랐고 키도 커서 살쪘네는 개뿔 비율몸매 미쳤다는 생각 들었다니까 그리고 차피 리즈는 얼굴 예뻐서 괜찮아 독보적인 존예 미모를 가졌고 진짜 절로 얼굴에 시선 감 개인적으로 리즈 입술이 예뻤어 특히 웃을 때 옆에서 친구가 “야 리즈 웃는 거 봤냐 내 심장 멈춘줄 조카 귀여워”하고 계속 리즈 얘기밖에 안했어 ㅋㅋ
레이 겁나겁나 긔여워 얼굴 개작고 진짜 걸어다니는 인형 같았음 진짜 보자마자 와 레이 개귀엽다 이 소리 나옴 + 일단 내 평생 레이만큼 귀여운 사람 본적 없음 눈웃음 칠때 사람 미치게 만들더라 근데 비율은 다른 멤버 뒤쳐지지 않게 만화비율임 개인적으로 레이 좋아해서 사진 가끔 챙겨보는데 기존 사진의 귀여움의 천배라고 생각하면 돼 그냥 귀여워 겁나 귀여워 아직도 레이 미소 생각하면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간다
장원영 솔직히 말이 필요없지 여신 그자체임 진짜 미쳤음 사람인가 싶더라 + 일단 비율이 세일러문 그 자체 얼굴 완전 작고 그 안에 청순과 우아함과 귀여움을 모두 갖춘 이목구비가 들어가 있었음 웃으면서 걸어다니는데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청순하지 싶었고 장원영 주위에 꽃가루 뿌렸나 싶을정도로 아우라가 남달랐어 머어어어얼리서 봐도 '나 장원영이에요' 하는 실루엣 미쳤음 괜히 장원영장원영 거리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꼈고 완벽이란 단어 그 자체였던 것 같아
안유진 화면이랑 제일 차이 많이 나는 멤버인것 같았고 뭐라하지 아나운서 느낌(?) 겁나 우아하고 아름다웠음 +화면에서 보면 밝고 청량한 느낌이잖아 근데 실물은 더 카리스마 있는 언니 느낌이였던 것 같아 바람도 유진 편이였는지 머리 휘날리면서 걷는데 광고인줄 알았어 다른 멤버는 웃을 때 ‘귀엽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안유진만 뭔가 ‘존ㄴ 멋있어’ 이 생각 들었음 장원영이랑 가운데 걷는데 ‘내가 이 팀을 이끄는 리더임’ 포스가 장난아니였음 언니 개멋있어요
가을 금발 개이쁘던데 뭔가 외국모델 언냐같은 느낌 제일 가깝게 지나갔을 때 진짜 와아아아아 소리 절로 남+ 솔직히 아이돌계에서 본 적 없는 나무늘보 상이라서 처음에는 ‘잉’ 싶었거든 근데 실물보니까 그동안의 나를 패고 싶더라 일단 나무늘보가 없진 않아 하지만 그건 진짜 조금이고 혼혈은 아닌데 혼혈같아 보이는 이목구비 있잖아 그 느낌이 강했어 태양빛 때문인지 몰라도 피부가 하얬던 것 같아 거기다가 빛나는 금발이니까 다른세계에서 온 요정인 줄 알았어 핫핑크 상의랑 치마였는데 저 색깔은 신경쓰이지도 않을 만큼 이목구비가 더 화려하고 웨스트 겁나 얇아 부럽다
이서 개이뻐 화면에서는 귀엽다 이런 느낌이였는데 실물은 언니소리가 저절로 나올정도로 미쳤어 완전 성숙하고 웃는거 개미침 걸어다닐 때마다 내 심장 터지는줄 +개인적으로 장원영을 이을 갓기는 이서 밖에 없다고 생각함 일단 키가 큰데 비율이 미쳐서 더 커보임 머리 올린 것도 있어서 이목구비가 완전 또렷하게 보였고 이서도 입이 제일 귀여웠어 웃을 때 입이 뭔가 일자로 늘어지는데 그게 내 눈에 겁나 귀여워보이는 거야 언니들 사이에서 혼자 ‘의’하고 웃는 느낌이랄까 이서는 처음에는 개이쁘다 이런 생각이 들고 웃으니까 역시 막내는 겁나 귀여워라는 생각이 들었어
레이도 일본에 올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8월 컴백도 대박나길 진짜 잊지 못하는 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