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의 제품개발 스토리를 빼앗겼습니다.

레모나쥬2022.08.12
조회282


안녕하세요제가 네이트판에 글을 쓰는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제목 그대로 ‘14개월 동안 영혼을 갈아 넣어 만든 제품 개발스토리’를 한 업체에게 빼앗겼습니다.
사실 이 글은 네*버 [아프니까 사장이다] 카페에 올렸는데,많은 분들이 네이트판이나 보배드림에도 꼭 올리라고 조언 해주셔서 이렇게 글 쓰게 됐어요.
내용이 길어 링크로 첨부했어요. 꼭 한번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afe.naver.com/jihosoccer123/1629311

 <본문 중 일부>



댓글 2

dd오래 전

안녕하세요. 저는 더리브스 이영진기자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자세히 듣고 싶은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010-9431-3410이나 hoback@tleaves.co.kr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쓰니오래 전

안녕하세요 위키리크스한국 안정은 기자입니다. 해당 내용 자세하게 듣고싶습니다! msa0913@wikileaks-kr.org로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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