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겐 안 보일듯 성급한 일반화인 거 알지만 그만큼 불쾌한 기억이 너무너무 많음 난 지금껏 실제로 접한 자폐인은 두 명 있었음
그 중 하나가 초딩 중딩 같이 나온 자폐에 지적장애인 남자애였는데 바이올린 피아노 이런 악기 엄청 잘 다루는 애였음 근데 초딩 때 시험 보는데 지 스트레스 받는다고 시험 중인데 책상 위에 올라가서 소리 버럭버럭 지름 선생님도 얘 컨트롤 못 해서 같이 화냄 ㅋㅋ 분위기 ㅈ창 남 사립초였는데 얘랑 같은 반 되면 걍 수업 방해 ㅈㄴ 받는 거임 고학년 되어서는 성에 눈 떠서 5학년 때 담임 쌤 치마 속에 얼굴 들이밀더라 그러고 중딩 때 같은 학교로 오게 됐는데 중2 때부턴 수업 시간에 자1위하고 학교에 소문 다 남
다음으로 본 자폐인은 아파트에 같이 사는 180에 육중한 남자였는데 종종 마주치면 늘 성희롱 하고 시1발년 쌍1년 등등 욕설 퍼부음 자기 가슴이랑 성기 움켜쥐고 눈 마주치면서 웃은 적도 있음 그 사람 부모도 그 사람 통제 전혀 못 함 그냥 마주치는 거 자체가 공포스러웠음
걍 이 정도가 끝이긴 한데 내가 워낙 편협하고 사고 좁은 탓도 있지만 ㅋㅋ.. 모든 자폐인들이 다 이런 것도 아닐테지만 난 성장기 때 자폐인들 접하면서 생긴 트라우마가 너무 신해서 걍 진짜 싫고 싫은 걸 넘어서 무서움 적어도 내 주변 친구 중에 우영우 좋아하는 애들 보면 실제로 자폐인 만난 애 아무도 없음 초등 중등 동창 애들은 대다수가 우영우 싫어함 반대 폭탄 박힐 거 알지만 걍 써 봄
실제 자폐인 만나본 애면 우영우
그 중 하나가 초딩 중딩 같이 나온 자폐에 지적장애인 남자애였는데 바이올린 피아노 이런 악기 엄청 잘 다루는 애였음 근데 초딩 때 시험 보는데 지 스트레스 받는다고 시험 중인데 책상 위에 올라가서 소리 버럭버럭 지름 선생님도 얘 컨트롤 못 해서 같이 화냄 ㅋㅋ 분위기 ㅈ창 남 사립초였는데 얘랑 같은 반 되면 걍 수업 방해 ㅈㄴ 받는 거임 고학년 되어서는 성에 눈 떠서 5학년 때 담임 쌤 치마 속에 얼굴 들이밀더라 그러고 중딩 때 같은 학교로 오게 됐는데 중2 때부턴 수업 시간에 자1위하고 학교에 소문 다 남
다음으로 본 자폐인은 아파트에 같이 사는 180에 육중한 남자였는데 종종 마주치면 늘 성희롱 하고 시1발년 쌍1년 등등 욕설 퍼부음 자기 가슴이랑 성기 움켜쥐고 눈 마주치면서 웃은 적도 있음 그 사람 부모도 그 사람 통제 전혀 못 함 그냥 마주치는 거 자체가 공포스러웠음
걍 이 정도가 끝이긴 한데 내가 워낙 편협하고 사고 좁은 탓도 있지만 ㅋㅋ.. 모든 자폐인들이 다 이런 것도 아닐테지만 난 성장기 때 자폐인들 접하면서 생긴 트라우마가 너무 신해서 걍 진짜 싫고 싫은 걸 넘어서 무서움 적어도 내 주변 친구 중에 우영우 좋아하는 애들 보면 실제로 자폐인 만난 애 아무도 없음 초등 중등 동창 애들은 대다수가 우영우 싫어함 반대 폭탄 박힐 거 알지만 걍 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