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는 무시하고 갑질 소비자만을 위하는 N 스토어팜

쓰니2022.08.12
조회900

긴 글을 적기에 있어 혹여 글의 내용이 카테고리와 맞지 않는다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저 같은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인기가 많은 카테고리에 글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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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N 스토어 팜에서 그래픽카드를 팔고 있는 개인사업자 입니다.

그래픽카드 판매에 있어 단순 변심이나 개봉 후 교환 및 반품은 불가하다 미리 고지하고 판매하는 제품으로 고객이 제품을 받은 뒤 겉박스의 스크래치와 시리얼 번호 스티커 훼손으로 교환을 요청하셔서 겉박스 안의 매인 박스와 제품 내에 시리얼 번호 장착되어 있어 제품 사용에 하자가 없는 것으로 판명 교환은 불가하다 여러 차례 안내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나쁘다는 등의 의사표현 으로 교환을 요청하시다 교환요청을 들어주지 않으니 본인이 경찰민원과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를 했다고 하며, 저에게 협박의 위협이 느끼게 또 연락을 했습니다. 이후 저 역시도 업무 방해로 민원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대답은 (경찰민원 결과 제품 환불 및 고객과의 분쟁 등에 관련된 내용은 경찰관이 개입할 수 있는 업무가 아니 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소비자를 위한 법은 많으면서 판매자를 보호하는 조취가 없음에 매우 답답하네요.

그리고 이 고객은 교환을 계속 요청하시는데 N스토어상 단순변심은 제품수령후 7일내에 요청 가능 하다고 도 안내드렸음에도 계속 같은 컴플레임(교환요청)을 거시는데 이 부분도 의도가 이상하다 느껴집니다. 추후 이 고객은 상품 문의란에 같은 질문을 반복함으로써 업무에 불편을 끼치기까지 했습니다. (본인이 제품을 사용목적으로 구매했다면 것박스가 조금 훼손이 된것이 그렇게 문제가 될 일인가? 라는 의문까지 들기 시작했습니다.)

▼박스사진 및 대화내용 첨부

 

▼이 고객이 사진을 보냄에 있어 실수한 부분이 있는데 저희는 제품 출고시 미개봉 스티커를 제품 상자에 붙착하여 출고 합니다. 그런대 이 고객은 제품 스티커 훼손후 다시 붙인것으로 판명됩니다.

 

▼우리 제품은 출고시 아래의 사진과 같이 스티커를 붙이는데 테스트 한결과 뜯었다 다시 붙일 경우 위와같은 사례가 나타나는점을 확인 하였습니다.

 

▼대화내용 : 고객은 사과를 하라고 하는데 온전한 제품을 출고한 판매자 입장에서 왜 사과를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사용할 제품을 구매했다면 그런대 제품 에어캡 포장 시 것박스 시리얼 번호 위에 붙어 그 부분이 싫었다면 제품을 개봉하기 전에 교환 요청을 하였으면 하는 부분으로 생각됩니다.제품을 판매함에 있어 저 역이 다른 쪽에서는 소비자이기에 소비자의 마음에서 먼저 생각하고 처리해 주려고 노력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번과 같은 고객 때문에 이 일을 그만둬야 할지까지 고심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 고객은 저희 쪽에서 본인 요구대로 처리되지 않자 소비자 보호원과 네이버 소비자보호센터에 고발 조 취하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추후 저희는 그렇게 처리하시고 그쪽에서 하라는 방식으로 저희도 진행하겠다고 이야기를 끝낸 부분이죠. 그런데 이 고객은 이후에도 제품 하단에 문의 글에 또다시 반복적인 댓글을 씀으로써 저희 업무 방해와 사업자 명해까지 훼손하는 일을 벌이였습니다.

 





이후 저희는 N 분쟁 조성 센터에서 이 고객에 관한 민원이 들어왔다 공지를 받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성심껏 답변도 하였습니다. 2022.07.19 19:20 이후 N 분쟁 조정 센터에서는 아직 연락이 없는 상태이며 이후 또 N 쇼핑 안전거래 센터에서 연락을 받아 상품페이지에 청약철회 방해 문구가 있으니 수정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이 부분도 성실하게 수정하였습니다. 총 3차례에 걸쳐 수정안 내가 왔고 네이버 쇼핑센터는 판매자를 위함은 하나도 없는 것 인지 수정 기한 내에 수정하지 않을 시 퇴점 처리한다는 반복적인 단어를 사용 판매자가 생존에 위험을 느끼게 안내하였습니다. 소비자를 우선시하는 것도 좋지만 이번 일을 처리하면서 갑질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판매자를 위한 법은 하나도 없음에 억을 함을 호소합니다.

 

 

 

 






이미 개봉한 뒤 재 판매할 수 없는 중고품이 된 상품을 소비자 보호법령에 따라 환불해 줘야 한다는 N 스마트 스토어 의 방식이 맞는지도 의심되고, 매번 통신판매 법령, 소비자 법령을 들먹이며 어느 상환에서든지 환불 불가라는 단어가 있으면 안되다는 식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업체는 PC방 업소 전용 마우스 번지 대라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존 다자인은 나와 있는 상태에서 고객이 주문하면 저희도 업체에 주문이 들어가 일정 수량 제작된 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소 구매 수량도 정해져 있는 부분입니다. 이 제품의 경우 상세페이지에 별도 주문 후 반품 교환이 어렵다 고지를 해 드리는데 N사는 이 부분도 자체 제작으로 볼 수 없어 교환 반품 불가라는 것은 안된다고 수정 요청을 받았습니다.

 고객이 새롭게 물건을 본인 사용 용도에 맞게 제작해 달라고 해야만이 제작 상품인가요?

저희는 자체 제작이라고 하지도 않고, 주문 후 제작 상품이라고 안내드리고 있는데 무조건 안된다니 이 부분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네이버에서는 모든 불가는 없다. 소비자가 원하면 다 해 줘라 그리고 재품에 대한 재고 및 금전적인 피해는 판매자가 봐라, 아니면 네이버에서 판매하지 말라는것이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네이버스토어에서 판매자들은 네이버스토어를 공짜로 쓰는것도 아니고 수수료 2~7.7%까지의 수수료를 판매액에서 공제되는데 말입니다. 이럴거면 판매자 에게 고금리의 수수료를 받지 말던가..

밑에 글은 저희가 권고 조치 받은 내용이며 그리고 N사의 ,갑질고객의 댓글 남긴 내용 캡쳐하여 첨부합니다.

[N사의 수정요청 사항 일부 캡춰]

 

 저희 제품 판매 특성상 컴퓨터에 들어가는 그래픽 카드를 판매하고 있는데 그래픽카드 밀봉된 제품 씰이 훼손되면 저희 역시 중고품으로 인정해 교환, 환불이 안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이 환불 불가의 경우가 아니라니, 그럼 제품을 집어던져 부신 다음에야 이 제품 가치가 훼손 되었다고 해야 맞는 것인가요?

그럼 판매자는 하나의 물건을 판매하고 고객이 다 뜯어 확인한 상태에서 반품을 원하면 (그래픽카드 특성상 컴퓨터에 장착해 봤어도 소비자가 나쁜 마음으로 장착 안 했다 뜯어만 봤다고 답하면 확인할 방법이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래픽카드 자체를 밀봉한 뒤 미개봉 씰을 붙여 출고하는 이유입니다.)

해 줘야 한다는 것 인대 이 제품에 대한 재고와 재고상품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은 누가 해 줄 것인지 궁금하네요. 네이버는 판매자에게 무조건 수정하라고 하기 이전에 판매자가 판매하고 있는 제품의 특성부터 파악하고 수정 요청을 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네이버에 판매자를 위한 법령도 강화해 달라고 이야기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요청드린 기간 내 수정되지 않을 경우 추가 연장은 불가하며, 고의적 부당행위 조치 되어 사퇴점/이용정지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 다.라는 내용뿐 이었습니다. 이건 명백한 네이버 갑질에 의한 협박으로 생각됩니다. 네이버 쇼핑 안전거래 센터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안전거래 인지 도 의문이 드네요. 판매자와 소비자가 분쟁이 일어날 시 딱따구리 같은 대답을 함으로써 본인들이 분쟁에 휘말리기 싫어 판매자에게 모두 뒤집어 씌운다고 박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박스의 시리얼 번호 스티커의 경우 저희 쪽에서 배송 시 에어캡으로 포장하는 단계에서 박스테이프가 붙을 경우가 있는데 소비자가 개봉 시 부주의하게 뜯어 훼손된 경우입니다. 본인이 박스의 시리얼 넘버가 중요하다 느끼면 개봉 시 조심해서 개봉해도 되는 부분이다 생각 됩니다. 이 부분으로 교환을 요청할 의사가 있었으면 애초에 에어캡 자체도 개봉하면 안 되는 사안이라고 생각됩니다. 제품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 박스의 훼손 정도도 약한데 이 부분을 걸고넘어져 업무 외 시간에 연락함과 집요하게 안되는 부분을 해 내라고 하는 점이 상당히 고객의 제품 구매 의도가 의심스럽습니다. 단순 변심의 내용이 느껴지는데 이런 트집으로 인해 판매자가 피해를 보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네이버 소비자 분쟁센터 와 네이버 쇼핑 안전거래 센터에 시달리며 지내고 있는 현시점 네이버 스토어팜 퇴점하고 싶은 욕구가 100% 치밀어 오르네요. 참고로 제가 소비자가 되어 구매한 노트북은 구매한지 1달 15일 만에 A/S를 5번이나 받았는데도 어떤 조치도 쥐 해주지 않고 있는 데 말이죠.. 어이없는 세상.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의 서로의 입장이라는 게 있겠지만 서로 갑질은 하지 말고 존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푸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