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여학생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 엄마와 아빠와 별거하고 전 아빠랑 친할머니랑 살다가 엄마랑 초6쯤부터 다시 살게되었습니다.
별거한 이유는 시어머니의 갈굼과 거기서 교통정리 못하며 폭력적이고 철없는 아빠 때문에 별거했습니다
(제가 어릴적 아빠가 엄마 턱을 발로 차서? 병원 가서 수술하였고 턱에 감각이 없습니다. 입원 할때도 병문안 저 한 번 데리고 왔고요.)
암튼 전 지금 엄마 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습니다.
중딩땐 일주일에 5~6일은 술을 먹었고 하루에 두 병 먹고 자고 했습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고요. 일단 고1 2월에 이혼해서 합의금 2000/양육비 70 으로 엄마가 받습니다.
엄마가 사소한걸로 화나 제가 조금이라도 억울해 "엄마 내 말 좀 들어줘" 이러면 바로 ㅅ1발ㄴ. 썅ㄴ ㅈ1ㄹ 등등 온갖 욕을 합니다. 다 풀리고나선 엄만 저한테 욕을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엄마가 한 욕은 욕이 아니라고 가스라이팅 합니다.(녹음본 있습니다)
더 화나면 걍 머리를 때리고 밀치고 언제는 한 번 뺨 때린적도 있어요. 다 때리고 몇시간 뒤에 들어와 "ㅇㅇ아 정말 미안했어... 내가 그러면 안 되는데... 내 새끼 때리면 안 되는데... 정말 내가 왜 이러지" 등등 온갖 자책을 합니다. 전 역겹지만 살려면 걍 용서하고 끝내고 이게 반복입니다. 집도 엄청 작아 열 발자국만 가면 거실인데 저보고 물 떠오라고 합니다.
안 떠오면 ㅅ1발 딸이 그것도 안 해주냐? 됐다 내가 잘못 키웠다 이럽니다. 일은 부르면 가는 일용직으로 마트에 가서 일합니다. 솔직히 적을려면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데 더 길게 적으면 아무도 안 보실 것 같아 간추려 적습니다. 전 무엇보다 목적이 엄마한테 벗어나고 싶은데 지금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성인되면 나갈려고 하는데 나가면 저 못 찾을까요? 찾지말라는 편지 쓰고 가면 되나요? 다른사람한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들리지만 저한텐 매일이 지옥입니다.
엄마한테서 벗어나고싶어요.
초등학교 2학년때 엄마와 아빠와 별거하고 전 아빠랑 친할머니랑 살다가 엄마랑 초6쯤부터 다시 살게되었습니다.
별거한 이유는 시어머니의 갈굼과 거기서 교통정리 못하며 폭력적이고 철없는 아빠 때문에 별거했습니다
(제가 어릴적 아빠가 엄마 턱을 발로 차서? 병원 가서 수술하였고 턱에 감각이 없습니다. 입원 할때도 병문안 저 한 번 데리고 왔고요.)
암튼 전 지금 엄마 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습니다.
중딩땐 일주일에 5~6일은 술을 먹었고 하루에 두 병 먹고 자고 했습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고요. 일단 고1 2월에 이혼해서 합의금 2000/양육비 70 으로 엄마가 받습니다.
엄마가 사소한걸로 화나 제가 조금이라도 억울해 "엄마 내 말 좀 들어줘" 이러면 바로 ㅅ1발ㄴ. 썅ㄴ ㅈ1ㄹ 등등 온갖 욕을 합니다. 다 풀리고나선 엄만 저한테 욕을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엄마가 한 욕은 욕이 아니라고 가스라이팅 합니다.(녹음본 있습니다)
더 화나면 걍 머리를 때리고 밀치고 언제는 한 번 뺨 때린적도 있어요. 다 때리고 몇시간 뒤에 들어와 "ㅇㅇ아 정말 미안했어... 내가 그러면 안 되는데... 내 새끼 때리면 안 되는데... 정말 내가 왜 이러지" 등등 온갖 자책을 합니다. 전 역겹지만 살려면 걍 용서하고 끝내고 이게 반복입니다. 집도 엄청 작아 열 발자국만 가면 거실인데 저보고 물 떠오라고 합니다.
안 떠오면 ㅅ1발 딸이 그것도 안 해주냐? 됐다 내가 잘못 키웠다 이럽니다. 일은 부르면 가는 일용직으로 마트에 가서 일합니다. 솔직히 적을려면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은데 더 길게 적으면 아무도 안 보실 것 같아 간추려 적습니다. 전 무엇보다 목적이 엄마한테 벗어나고 싶은데 지금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성인되면 나갈려고 하는데 나가면 저 못 찾을까요? 찾지말라는 편지 쓰고 가면 되나요? 다른사람한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들리지만 저한텐 매일이 지옥입니다.
+아빠랑 같이 살고싶지 않습니다. 거기도 숨막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