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데 요즘 숙제를 너무 안해가서 왜그러냐고 물어보시길래 공부하기 넘 싫고 잘 안한다고 하니까
'너는 진짜 맘만먹으면 할수있다 아직 안늦었다'등등 엄청 격려해주시고
자기가 공부하라고 쪼아줄수(?)있게 나보고 방학동안 매일 학원와서 학원 문여는 시간부터 문닫는 시간까지 빈강의실에서 자습하라고 하심..
그게 뭐 별거냐 할수있는데 척이라도 학생 한명한명한테 관심가져주는게 대단하고 학생입장에서 심리적으로 많이 의지가됨ㅠㅠ
성격도 너무 좋으셔서 대화하면 편안해..
나이 지긋한분도 아니고 30대중반쌤인데 진짜 존경스러워
사실 최근에 진짜 폐인처럼 살았었는데 학원쌤덕분에 이제 정말 제대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음
학원쌤 진짜 잘만난것같아
'너는 진짜 맘만먹으면 할수있다 아직 안늦었다'등등 엄청 격려해주시고
자기가 공부하라고 쪼아줄수(?)있게 나보고 방학동안 매일 학원와서 학원 문여는 시간부터 문닫는 시간까지 빈강의실에서 자습하라고 하심..
그게 뭐 별거냐 할수있는데 척이라도 학생 한명한명한테 관심가져주는게 대단하고 학생입장에서 심리적으로 많이 의지가됨ㅠㅠ
성격도 너무 좋으셔서 대화하면 편안해..
나이 지긋한분도 아니고 30대중반쌤인데 진짜 존경스러워
사실 최근에 진짜 폐인처럼 살았었는데 학원쌤덕분에 이제 정말 제대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