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22여자입니다.
저랑 18살때 알았던 남사친이 있는데 그때 잠시 연락하다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고 얼마전에 군대를 입대 했더라구요.
그리고 휴가 나오기 일주일전에 자기 휴가 나오면 만나자해서 오랜만에 보는거니 저도 너무 좋아서 만나자고 했고
만나서 술도 많이 마셨고 관계는 갖지 않았어요
그친구가 절 집에 데려다 주기도 했고요
그다음날은 그친구와 그친구의 친구랑 셋이 술을 먹었고
전 너무 피곤한 나머지 먼저 집을 간다하고 나와서 택시타고 그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맞아요 사실 학창시절때도 그친구한테 호감이 있었는데 막상 성인되고 만나고 술도 먹고 하니깐 호감에서 더커지고 같이 있으면 진짜 미친듯이 두근거리고 좋아하는것같아서
좋아한다 말 했습니다.
근데 그친구 저한테 자기 군인인데 괜찮냐 그리고 전여친이랑 헤어진지도 얼마안됫다 자기도 저한테 호감 있었다
이런식으로 대화가 흘러갔고 너무 민망한 나머지 그만 얘기하자 잊어달라 얘기했습니다.
그러고 그날 밤 제가 먼저 술먹자 연락을 했고 그친구는 친구들이랑 있다고 술 다 마시고 연락하겠다 해서 기다리다가 그친구 만나서 술을 먹고 있는데 다음날 5시 복귀라서 해뜨기 전엔 집가야 된더 하더라구요..
너무 아쉬운 나머지 좀만 더 먹으면 안되냐
가지마라 이따가라 하니깐 안된다해서
자존심 다 버리고 같이있자 같이 자자고 말해버렸습니다.
결국 텔을 갔고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관계가지고 그친구가 하는 말이 저때문에 복귀 하기 싫다 말을 하더라구요.
그친구 군대 복귀를 했고 전 이친구 기다릴 자신있어서 기다리겠다 마음있음 전역하고 말해달라 했습니다.
전 얘 진심을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보기엔 이친구가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냥 ㅅ파 로 생각하는걸까요
포기해야할까요
정말 그냥 쓴소리 들을 생각으로 올려봐요
솔직하게 한마디씩 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그친구가 너무 보고싶고 연락은 하고 지내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포기하는게 맞는건지 알려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너무 힘들고 속풀이 할 곳 도 없어서 우울했는데 판이란 곳 을 알게됬어요..
전 이제 22여자입니다.
저랑 18살때 알았던 남사친이 있는데 그때 잠시 연락하다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고 얼마전에 군대를 입대 했더라구요.
그리고 휴가 나오기 일주일전에 자기 휴가 나오면 만나자해서 오랜만에 보는거니 저도 너무 좋아서 만나자고 했고
만나서 술도 많이 마셨고 관계는 갖지 않았어요
그친구가 절 집에 데려다 주기도 했고요
그다음날은 그친구와 그친구의 친구랑 셋이 술을 먹었고
전 너무 피곤한 나머지 먼저 집을 간다하고 나와서 택시타고 그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맞아요 사실 학창시절때도 그친구한테 호감이 있었는데 막상 성인되고 만나고 술도 먹고 하니깐 호감에서 더커지고 같이 있으면 진짜 미친듯이 두근거리고 좋아하는것같아서
좋아한다 말 했습니다.
근데 그친구 저한테 자기 군인인데 괜찮냐 그리고 전여친이랑 헤어진지도 얼마안됫다 자기도 저한테 호감 있었다
이런식으로 대화가 흘러갔고 너무 민망한 나머지 그만 얘기하자 잊어달라 얘기했습니다.
그러고 그날 밤 제가 먼저 술먹자 연락을 했고 그친구는 친구들이랑 있다고 술 다 마시고 연락하겠다 해서 기다리다가 그친구 만나서 술을 먹고 있는데 다음날 5시 복귀라서 해뜨기 전엔 집가야 된더 하더라구요..
너무 아쉬운 나머지 좀만 더 먹으면 안되냐
가지마라 이따가라 하니깐 안된다해서
자존심 다 버리고 같이있자 같이 자자고 말해버렸습니다.
결국 텔을 갔고 관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관계가지고 그친구가 하는 말이 저때문에 복귀 하기 싫다 말을 하더라구요.
그친구 군대 복귀를 했고 전 이친구 기다릴 자신있어서 기다리겠다 마음있음 전역하고 말해달라 했습니다.
전 얘 진심을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보기엔 이친구가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냥 ㅅ파 로 생각하는걸까요
포기해야할까요
정말 그냥 쓴소리 들을 생각으로 올려봐요
솔직하게 한마디씩 해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그친구가 너무 보고싶고 연락은 하고 지내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