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위해서 이 글을 썼는지 모르겠네요.네~님들이 원하는 주작이에요~제가 억울하다는 친구인지, 전글부터가 다 주작인지 나보다 님들이 더 잘아시는데 마음대로 생각하세요~님들 말대로 제가 다 지어낸 얘기고 이 정도면 저 작가해도 되겠죠?^^사실 님들 말대로 전글도 다 주작이에요~재미는 있으셨어요? 제가 인정하니까 이제 만족하세요? 59122
부자집 딸 10년지기 친구 본인입니다.
제가 뭘 위해서 이 글을 썼는지 모르겠네요.
네~님들이 원하는 주작이에요~
제가 억울하다는 친구인지, 전글부터가 다 주작인지
나보다 님들이 더 잘아시는데 마음대로 생각하세요~
님들 말대로 제가 다 지어낸 얘기고 이 정도면 저 작가해도 되겠죠?^^
사실 님들 말대로 전글도 다 주작이에요~
재미는 있으셨어요? 제가 인정하니까 이제 만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