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그대 사랑한단 말 했죠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너무 멀리있어서 기억이 흐려져서 지금 내 눈물도 모르는 거죠 영원히 그대 하나만 바라보는 나 그대보다 행복할까봐 조금 더 오래 울고 그대를 떠나오던 그 날은 반성도 하고 어김없이 내일로 가는 시간을 미워하고 가끔은 그 시간에게 부탁하죠 오늘만 오늘 하루만을 쉬라고 나도 모르게 그대 사랑한단 말했죠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너무 멀리있어서 기억이 흐려져서 지금 내 눈물도 모르는 거죠 영원히 그대 하나만 바라 보는 나 눈이 내리는 이 거리도 사랑한 내 얼굴도 그대는 모두 지운 채 웃고있죠 어쩌면 그게 편할지도 몰라요 나도 모르게 그대 사랑한 단 말했죠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너무 멀리있어서 기억이 흐려져서 지금 내눈물도 모르는 거죠 영원히 그대 하나만 바라 보는 나 혹시라도 마주친다면 그 때처럼 친절해줘요 그 날 처럼 나만 혼자 돌아서면 돼 그대 두 눈을 보고 매일 꿈을 꾸던 나 다신 어디서도 찾을 수 없죠 우리 만들던 얘기 모두 잊어야겠죠 다른 사랑을 또 이어가려면 하나라도 남김없이 지울 수 있게 나는 사랑 속에 숨어버리죠 술먹다가.. 이노랠 듣고 봄날에 만났던 너가 떠올랐어 지연아 지연아.. 나 쓰레기였는데.. 알아 나도.. 근데 그랬던 나도 널 가지고 싶었어 너무 좋아했거든 자격없는거같아서 그냥 포기하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난 욕심이 많은걸까 너가 보고싶어.. 보고싶다...11
봄날
사랑한단 말 했죠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너무 멀리있어서
기억이 흐려져서
지금 내 눈물도 모르는 거죠
영원히 그대 하나만 바라보는 나
그대보다 행복할까봐
조금 더 오래 울고
그대를 떠나오던 그 날은
반성도 하고
어김없이 내일로 가는
시간을 미워하고
가끔은 그 시간에게 부탁하죠
오늘만 오늘 하루만을 쉬라고
나도 모르게 그대
사랑한단 말했죠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너무 멀리있어서
기억이 흐려져서
지금 내 눈물도 모르는 거죠
영원히 그대 하나만 바라 보는 나
눈이 내리는 이 거리도
사랑한 내 얼굴도
그대는 모두 지운 채 웃고있죠
어쩌면 그게 편할지도 몰라요
나도 모르게 그대
사랑한 단 말했죠
들리지 않나요 나의 고백이
너무 멀리있어서
기억이 흐려져서
지금 내눈물도 모르는 거죠
영원히 그대 하나만 바라 보는 나
혹시라도 마주친다면
그 때처럼 친절해줘요
그 날 처럼
나만 혼자 돌아서면 돼
그대 두 눈을 보고
매일 꿈을 꾸던 나
다신 어디서도 찾을 수 없죠
우리 만들던 얘기
모두 잊어야겠죠
다른 사랑을 또 이어가려면
하나라도 남김없이 지울 수 있게
나는 사랑 속에 숨어버리죠
술먹다가.. 이노랠 듣고 봄날에
만났던 너가 떠올랐어
지연아
지연아..
나 쓰레기였는데..
알아 나도..
근데 그랬던 나도
널 가지고 싶었어
너무 좋아했거든
자격없는거같아서
그냥 포기하려고 했는데..
왜이렇게 난 욕심이 많은걸까
너가 보고싶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