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6 16 1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Yrj_AAwbEik
말씀:
16 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
찬송가: 515 눈을 들어 하늘 보라
//
@원어풀이:
*빌립1세:
Fivlippo"(5376, 필립포스)
빌립 philip
필립포스는 '말(horse)을 사랑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신약성경에 37회 나오며, 네 사람이 이 이름으로 나타난다.
빌립은 4가지 인물이 있어 잘 구분해야 한다. 사도빌립, 전도자집사빌립, 헤롯 빌립1세, 헤롯 빌립2세 까지 있다. *오늘 본문은 빌립1세를 의미한다. 빌립1세는 자신이 통치하는 지역이 없고 관직이 없는 일반인이다. 그의 아내는 헤로디아이며 그의 딸은 살로메이다. 그의 형인 갈릴리의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가 그의 집에 가서 헤로디아를 보고 그녀를 간음하고 그녀를 아내 삼았다고 한다. 일반인이었던 헤로디아와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는 갑자기 분봉왕의 가족이 된 것이다. 권력에 눈이 먼 두여인은 자신들의 남편이자 아빠인 빌립1세를 부인하여 버리고 이를 마다하지 않은거 같다.
다음 빌립2세는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을 다스린 분봉왕이다. 빌립2세는 빌립1세의 이복동생이기도하다. 빌립2세는 빌립1세의 딸 살로메와 결혼을 하였고 그는 37년간을 온화하고 올바르고 지혜롭게 통치하였으며, A.D. 34년 후사 없이 죽었다 빌립이 죽은 후에 그의 영토는 로마의 영토인 시리아에 6년 동안 합병되었으나(Joseph. antt.) A.D. 37년에 그의 조카 아그립바Ⅰ세(37-44년)에 계승되었다.
//
&문맥읽기:
d.사도들의 전도활동
2.전도의 목적
(막 3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
눅4 44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
행5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주품이 주: 이와같이 가는 곳 마다 복음을 가르치며 세례요한같은 순교를 각오해야하는 비장함도 가르치시는 오늘의 본문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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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절, 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 갈릴리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는 양심의 가책에서 유대인을 향한 배려의 차원에서 한 말과 같다. 하지만 그는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서 실제로는 율법을 범하고 있다.
너는 네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레18 16
이 율법은 모세 이후 1500년간 유대지역에 고착화 되어진 것이다. 가나안의 이러한 타락은 이스라엘 민족으로 인해 근친은 타파가 되었지만 이제 예수님의 시대로 접어 드는 이 시기 더 성결의 길로 나아가야 하건만 헤롯 왕가의 근친상간 타락은 백성들에게 전혀 귀감이 되지 않으며 하나님의 심판이 그들에게 임박한 것임을 깨닫아야 할 것이다. 겉으로는 율법을 아는 민족을 이해하는 거 같지만 그의 삶은 하나도 매치가 되지 않았으며 또 왕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은 지나쳐서는 안된다는 새시대가 도래 하였음을 그는 전혀 깨닫지 못했다.
/
왕이 될수록 더욱 본이 되는 세상, 왕이 될수록 더욱 백성을 섬겨야하는 세상은 예수님을 통해 새로워진 것이다. 이런 헤롯 안티파스의 모습은 새시대와는 전혀 맞지 않은 꼴불견인 것이다. 그는 이러하기에 제거 되어지며 지금의 세상의 대통령도 더욱 본이되고 겸손하고 백성을 섬겨야 하는 것이 대통령제이다. 지금의 대통령들의 모습은 여전히 와전된 것이 많다. 임기가 끝나면 월 수천의 연금을 받으며 희희낙락 놀러 다니며 신음하는 백성 앞에 자랑하고 다니는 것이 일반화 된 것은 안타까운 사실이다.
평생 죽을 때까지 백성을 섬기기에 아끼지 않고 목숨을 내놓으신 하나님 예수님을 따라가지는 못할 지라도 작은 흉내라도 내어서 백성을 돌보는 것이 임기를 마친 뒤에도 좋은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여야를 떠나 이는 모든 관공서 사기업 사장까지도 적용되어지리라...
/
17절,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 헤로디아는 아래 사도행전에 나오는 헤롯 아그립바1세의 누나이다.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행12 1
성경에 나오는 메인으로 나오는 헤롯왕가 중 헤롯대왕, 헤롯안티파스, 헤롯아그립바1세, 헤롯아그립바2세에서 대부분은 악인이나 이중 바울을 다행히 로마로 보낸 헤롯안티파스2세 외에는 예수님을 죽이려하고 모욕하고 제자들을 죽인 인물들이다. 헤롯아그립바1세는 충이 먹어 죽은 인물이고 헤롯 아그립바1세는 헤롯 안티파스가 로마로 칭호를 얻기 위해 자리를 비우는 동안 로마에 그를 고소하여 유배살인을 시키었고 헤롯 아그립바1세가 집권한 것이다. 제 추측에는 자기 누나 헤로디아를 매형에게서 빼앗은 것과 그가 헤로디아와 조카인 것을 고소한거 같다. 로마의 왕도 근친과 강간의 모습이 역겨웠으리라 본다.
/
또 헤로디아는 헤롯대왕의 손녀 뻘로서 아들들중 하나인 빌립1세와 결혼하여 삼촌과 결혼을 한 것이며 또 다른 삼촌 헤롯안티파스에게 강제 결혼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본이 되어야 할 왕가가 근친 상간의 근원지가 되는 것은 예수님을 맞이 하는 새 회개의 시대에는 전혀 맞지 않은 것이다. 이 가문의 멸망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여진 나무 아래 놓여진 도끼의 모습과도 같다. 콩가루 집안인 헤롯의 왕가는 그야말로 문란한 막장의 가문이었던 것이다.
예수님 이후 지금까지의 대통령제는 통치자가 끝까지 백성을 섬기는 모습으로 탈바꿈이 된 것이다. 백성의 그 많은 세금으로 도덕을 범하며 백성 위에 무위도식하며 군림하는 것이 아니다. 다시 헤롯왕가의 막장으로 돌아가려 할 때 그 가문은 망하는 것이고 그 세상은 종말을 이루는 심판이 도끼 앞에 놓인 것이다. 지금의 세상이 그 심판 앞에 놓인 것이 아닐까 막장의 독재는 김정은, 시진핑, 푸틴을 통해 현실을 여실히 보여 주었고 그 반대인 민주주의는 전혀 그 심판이 자유로운 것이 아니다.
/
서방의 동성애 자유와 한국에서 동성애를 압박하는 미국의 강요는 도덕을 외면한 독재나 다름이 없다. 예수님의 천년왕국과 이후 새하늘과 새땅의 시대는 얼마 뒤에 올 것이다. 이 새로운 새상을 위해 지금의 세상은 반드시 심판을 받을 수 밖에는 없습니다. 제3차 세계대전의 핵전쟁은 반드시 올 것이다. 러시아가 지금과 같이 전쟁을 시작하고 점점 더 확장하고 미국을 약올리며 세상의 경찰이나 심판자라 생각하는 미국은 방어기제가 완비했다 착각하며 핵미사일의 방아쇠를 당겨질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 연거푸이어지는 재앙 속에 예수님은 또한 받드시 재림하여 천년왕국의 왕으로서 통치하고 이후 새하늘과 새땅은 이어질 것입니다. 이날과 그날을 준비합시다. 심판의 날에 거룩으로 준비하며 그 예수님의 통치의 날을 위해 감사와 섬김으로 준비 합시다. 할렐루야!
//
하나님 아버지, 독재로 백성이 아닌 자신만을 섬김 받으려하는 독재국가인 공산국가와 하나님의 율법을 위배한 동성애를 숭배하는 자유진영이 원수와 같이 대립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작금의 형국입니다. 주님의 새날을 위해 거룩한 심판이 이어지리라 여겨집니다. 두 쪼개진 사과와 같이 둘은 합하지 않으며 날로 두 진영의 대립은 상호존중하지 않고 대립을 합니다. 이 혼란한 세상에서 지헤롭고 순결한 삶으로 재앙을 피하며 주님의 날을 온전히 맞이하도록 저와 우리 모든 함께하는 자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막6 16 1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구절강해(막6 16 1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Yrj_AAwbEik
말씀:
16 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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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15 눈을 들어 하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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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빌립1세:
Fivlippo"(5376, 필립포스)
빌립 philip
필립포스는 '말(horse)을 사랑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신약성경에 37회 나오며, 네 사람이 이 이름으로 나타난다.
빌립은 4가지 인물이 있어 잘 구분해야 한다. 사도빌립, 전도자집사빌립, 헤롯 빌립1세, 헤롯 빌립2세 까지 있다. *오늘 본문은 빌립1세를 의미한다. 빌립1세는 자신이 통치하는 지역이 없고 관직이 없는 일반인이다. 그의 아내는 헤로디아이며 그의 딸은 살로메이다. 그의 형인 갈릴리의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가 그의 집에 가서 헤로디아를 보고 그녀를 간음하고 그녀를 아내 삼았다고 한다. 일반인이었던 헤로디아와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는 갑자기 분봉왕의 가족이 된 것이다. 권력에 눈이 먼 두여인은 자신들의 남편이자 아빠인 빌립1세를 부인하여 버리고 이를 마다하지 않은거 같다.
다음 빌립2세는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을 다스린 분봉왕이다. 빌립2세는 빌립1세의 이복동생이기도하다. 빌립2세는 빌립1세의 딸 살로메와 결혼을 하였고 그는 37년간을 온화하고 올바르고 지혜롭게 통치하였으며, A.D. 34년 후사 없이 죽었다 빌립이 죽은 후에 그의 영토는 로마의 영토인 시리아에 6년 동안 합병되었으나(Joseph. antt.) A.D. 37년에 그의 조카 아그립바Ⅰ세(37-44년)에 계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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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d.사도들의 전도활동
2.전도의 목적
(막 3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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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4 44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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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5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주품이 주: 이와같이 가는 곳 마다 복음을 가르치며 세례요한같은 순교를 각오해야하는 비장함도 가르치시는 오늘의 본문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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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절, 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 갈릴리 분봉왕 헤롯 안티파스는 양심의 가책에서 유대인을 향한 배려의 차원에서 한 말과 같다. 하지만 그는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서 실제로는 율법을 범하고 있다.
너는 네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레18 16
이 율법은 모세 이후 1500년간 유대지역에 고착화 되어진 것이다. 가나안의 이러한 타락은 이스라엘 민족으로 인해 근친은 타파가 되었지만 이제 예수님의 시대로 접어 드는 이 시기 더 성결의 길로 나아가야 하건만 헤롯 왕가의 근친상간 타락은 백성들에게 전혀 귀감이 되지 않으며 하나님의 심판이 그들에게 임박한 것임을 깨닫아야 할 것이다. 겉으로는 율법을 아는 민족을 이해하는 거 같지만 그의 삶은 하나도 매치가 되지 않았으며 또 왕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은 지나쳐서는 안된다는 새시대가 도래 하였음을 그는 전혀 깨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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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될수록 더욱 본이 되는 세상, 왕이 될수록 더욱 백성을 섬겨야하는 세상은 예수님을 통해 새로워진 것이다. 이런 헤롯 안티파스의 모습은 새시대와는 전혀 맞지 않은 꼴불견인 것이다. 그는 이러하기에 제거 되어지며 지금의 세상의 대통령도 더욱 본이되고 겸손하고 백성을 섬겨야 하는 것이 대통령제이다. 지금의 대통령들의 모습은 여전히 와전된 것이 많다. 임기가 끝나면 월 수천의 연금을 받으며 희희낙락 놀러 다니며 신음하는 백성 앞에 자랑하고 다니는 것이 일반화 된 것은 안타까운 사실이다.
평생 죽을 때까지 백성을 섬기기에 아끼지 않고 목숨을 내놓으신 하나님 예수님을 따라가지는 못할 지라도 작은 흉내라도 내어서 백성을 돌보는 것이 임기를 마친 뒤에도 좋은 모습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여야를 떠나 이는 모든 관공서 사기업 사장까지도 적용되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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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절,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 헤로디아는 아래 사도행전에 나오는 헤롯 아그립바1세의 누나이다.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행12 1
성경에 나오는 메인으로 나오는 헤롯왕가 중 헤롯대왕, 헤롯안티파스, 헤롯아그립바1세, 헤롯아그립바2세에서 대부분은 악인이나 이중 바울을 다행히 로마로 보낸 헤롯안티파스2세 외에는 예수님을 죽이려하고 모욕하고 제자들을 죽인 인물들이다. 헤롯아그립바1세는 충이 먹어 죽은 인물이고 헤롯 아그립바1세는 헤롯 안티파스가 로마로 칭호를 얻기 위해 자리를 비우는 동안 로마에 그를 고소하여 유배살인을 시키었고 헤롯 아그립바1세가 집권한 것이다. 제 추측에는 자기 누나 헤로디아를 매형에게서 빼앗은 것과 그가 헤로디아와 조카인 것을 고소한거 같다. 로마의 왕도 근친과 강간의 모습이 역겨웠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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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헤로디아는 헤롯대왕의 손녀 뻘로서 아들들중 하나인 빌립1세와 결혼하여 삼촌과 결혼을 한 것이며 또 다른 삼촌 헤롯안티파스에게 강제 결혼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본이 되어야 할 왕가가 근친 상간의 근원지가 되는 것은 예수님을 맞이 하는 새 회개의 시대에는 전혀 맞지 않은 것이다. 이 가문의 멸망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놓여진 나무 아래 놓여진 도끼의 모습과도 같다. 콩가루 집안인 헤롯의 왕가는 그야말로 문란한 막장의 가문이었던 것이다.
예수님 이후 지금까지의 대통령제는 통치자가 끝까지 백성을 섬기는 모습으로 탈바꿈이 된 것이다. 백성의 그 많은 세금으로 도덕을 범하며 백성 위에 무위도식하며 군림하는 것이 아니다. 다시 헤롯왕가의 막장으로 돌아가려 할 때 그 가문은 망하는 것이고 그 세상은 종말을 이루는 심판이 도끼 앞에 놓인 것이다. 지금의 세상이 그 심판 앞에 놓인 것이 아닐까 막장의 독재는 김정은, 시진핑, 푸틴을 통해 현실을 여실히 보여 주었고 그 반대인 민주주의는 전혀 그 심판이 자유로운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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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의 동성애 자유와 한국에서 동성애를 압박하는 미국의 강요는 도덕을 외면한 독재나 다름이 없다. 예수님의 천년왕국과 이후 새하늘과 새땅의 시대는 얼마 뒤에 올 것이다. 이 새로운 새상을 위해 지금의 세상은 반드시 심판을 받을 수 밖에는 없습니다. 제3차 세계대전의 핵전쟁은 반드시 올 것이다. 러시아가 지금과 같이 전쟁을 시작하고 점점 더 확장하고 미국을 약올리며 세상의 경찰이나 심판자라 생각하는 미국은 방어기제가 완비했다 착각하며 핵미사일의 방아쇠를 당겨질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 연거푸이어지는 재앙 속에 예수님은 또한 받드시 재림하여 천년왕국의 왕으로서 통치하고 이후 새하늘과 새땅은 이어질 것입니다. 이날과 그날을 준비합시다. 심판의 날에 거룩으로 준비하며 그 예수님의 통치의 날을 위해 감사와 섬김으로 준비 합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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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독재로 백성이 아닌 자신만을 섬김 받으려하는 독재국가인 공산국가와 하나님의 율법을 위배한 동성애를 숭배하는 자유진영이 원수와 같이 대립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작금의 형국입니다. 주님의 새날을 위해 거룩한 심판이 이어지리라 여겨집니다. 두 쪼개진 사과와 같이 둘은 합하지 않으며 날로 두 진영의 대립은 상호존중하지 않고 대립을 합니다. 이 혼란한 세상에서 지헤롭고 순결한 삶으로 재앙을 피하며 주님의 날을 온전히 맞이하도록 저와 우리 모든 함께하는 자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