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육개월차 30살 여자예요(남편도 동갑)
남편 누나가 32살인데
결혼하자마자 자연스럽게 말 놓으시더라구요
솔직히 기분이 좋지만은 않아서
저도 같이 반말할순없으니 반존대를 했거든요
그랬더니 개념이없다는둥 사회생활안해봤냐는둥 그러는데 식구끼리 무슨 사회생활을 운운하는지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남편은 니가 어리니까 그냥 참고 존댓말 하라하고
시어머니는 당연히 형님한테는 존댓말하는거다 하는데
이게 맞나요?
아니 자기는 결혼하자마자 반말해놓고
저는 육개월동안 참다참다 반존대 조금했다고 저럴일인가싶어서요
댓글부탁드립니다
형님한테 반존대하면 안되나요?
결혼 육개월차 30살 여자예요(남편도 동갑)
남편 누나가 32살인데
결혼하자마자 자연스럽게 말 놓으시더라구요
솔직히 기분이 좋지만은 않아서
저도 같이 반말할순없으니 반존대를 했거든요
그랬더니 개념이없다는둥 사회생활안해봤냐는둥 그러는데 식구끼리 무슨 사회생활을 운운하는지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남편은 니가 어리니까 그냥 참고 존댓말 하라하고
시어머니는 당연히 형님한테는 존댓말하는거다 하는데
이게 맞나요?
아니 자기는 결혼하자마자 반말해놓고
저는 육개월동안 참다참다 반존대 조금했다고 저럴일인가싶어서요
댓글부탁드립니다
(시누가 시댁단톡에 초대해서 저를자꾸불러서 말걸면서부터 반말이 거슬리기 시작했어요 시누 말론 친해지고싶어서 말걸었는데 선넘는다 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