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가족들이랑 놀러를 갔는데 1박 2일로 금요일에가서 토요일에 집에 왔는데 금요일에는 낮에 끊겨 9시간만에 연락이 왔고 토요일에는 아침에 끊기고 14시간만에 연락이 왔어요 어.. 이게 서운한데 이런거 서운해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서운하다고 말해도 될까요..? (참고로 만난지 2년 넘었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남자친구가 가족들이랑 놀러를 갔는데 1박 2일로
금요일에가서 토요일에 집에 왔는데 금요일에는
낮에 끊겨 9시간만에 연락이 왔고 토요일에는
아침에 끊기고 14시간만에 연락이 왔어요
어.. 이게 서운한데 이런거 서운해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서운하다고 말해도 될까요..?
(참고로 만난지 2년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