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억울합니다..저희어머님..쓰레기치우시다가 돌아가셨는데..어떻게해야되나요..도움좀주세요

청주봉명동2022.08.14
조회1,286
안녕하세요..제가 글 어휘력이 많이 떨어진점...죄송합니다...너무억울해서..글을남겨봅니다....
연세는 63년생 토끼띠 이십니다..저희 어머님이 .. 빌리앞에 쓰레기치우시다가 심정지가오셔서 돌아가셨습니다...병원에서는 사망원인불명 으로 판결이되었고 ..국과수분들과 경찰분들이 오셔서 .. 조사다하셨습니다...
너무 억울하고..안타깝고 저희어머님이 너무 가엾습니다 ... 
어머님은.. 한빌라에서 4층에 주인세대에서 월세를 내가면서 살고계셨습니다 ..
빌라앞에 쓰레기를 누가 쓰레기봉투에 넣지도 않고 버리고 음식물쓰레기 . 플라스틱등 재활용도
하지않고 그냥 막버렸습니다.
저희어머님은 그걸 매년 치우셨는데.. 저희가 보다보다 너무 화가나서 치우지말고 
나라에서 cctv 설치해서 신고하자고 치우시지말라고 몇일을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
한 7일정도 안치웠는데 ...
쓰레기가 산덤이처럼 쌓였고 ...
건물주인 이랑 저희동네 통장님이 저희어머님한테 연락이와서 쓰레기좀 치워달라고 했나봅니다..
저희어머님이 무보수 저희어머님 건물도아니고 ,,,,..ㅠㅠ
그렇게 연락을받으시고 ... 햋볕이 내려 쬐는 무더위에서 .. 어머님은...쓰레기치우시다가...
쓰레기봉투옆에서..쓰러지시곤,,,돌아가셨습니다...
그렇다고..건물주랑 통장이란사람이 사과한마디도없고 ..고인명복빈다는말한마디도없었습니다.
작년 건강검진할때도 아무이상없었고,,크게 아파서 병원한번 안다녀오셨었는데...
이런 개죽음이 있나요 ..이걸..누구한테 하소연을해야되나요...
남은 저희...가슴이 찢어져 죽을것같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해야될까요...도움좀주세요 .....
저희어머님..너무불쌍하고 가엾습니다....
어떻게해야될지..........

 

 

댓글 1

또잉오래 전

ㅁㅊ... 너무억울하네요 누가누구보고치우라는건지??????? 마치 치우는사람있으니 일부러버리는듯도하구요 이런죽음이다있나요진짜억울하네요ㅜㅜ땡볕에누구보고치우라하나요 주민들다나오라하던지 안그래도어머님 이제껏 치워오셨는데 진짜억울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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