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아빠 사업 실패후 쭉 가난한상태로 살아가는
집안인데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어,, 나 11살때쯤부터 이랬는데 솔직히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난 계속해서 앞만보고 달려왔단말이야 자격증따고, 알바하고, 나 나름대로 풍족하게는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살고싶으니까 닥치는대로 열심히 살았던거 같아
근데 반대로 우리 부모님은 철이 없다고 해야되나? 아빤 여전히 일 하기싫음 안 나가고 맨날 놀러다니고 술먹고 다니며
엄마는 이 직장은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관두고, 저 직장은 상사가 맘에 안 들어서 그만두고…. 이것도 한두번이지 자꾸 저러니깐 아무리 자식이라지만 좀 한심하게 보이기 시작하는거야
두분다 능력이 있고 기술이 있어서 열심히 일하다가 퇴사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가진것도 없고 경력이나 기술도 없으니깐 뭐라도 진득하니 해야하는데 그걸 못 견뎌
툭 하면 돈 없어서 내 돈 빌려간다는 명목하에 몇백씩 빌려가고 언제 줄 수 있냐고 물어보면 다음에 줄게 이러면서 자꾸 미루고 미뤄… 나도 내 인생이 있고 계획이 있어서 돈 모았다가 쓰고싶은데 이러니 돈이 모이겠냐구 ㅠㅠㅠㅠㅠㅠㅜ
엄마가 자꾸 하소연 하는것도 이젠 듣기 싫고 어릴때부터 나보고는 힘들어도 참아야 된다며 억지로 시킨게 한두가지가 아니면서 정작 본인은 조금만 힘들어도 짜증내고 툴툴거리며 일을 관두는게 과연 맞을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우리가족은 도대체 뭐하는거야. 빚도 그대로고 집도 그래도며 사실상 달라진거라곤 나이먹은거 밖에 없어 다른 주변 친구네들은 이사도 가고 여행도 다니는데 우리는 항상 집에서 티비나 보고 나중엔 이거이거 해야지~ 하며 말도 안되는 빈말이나 하고있고 말이야
능력없는 부모님과 예전과 다를게 없는 가정환경
집안인데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어,, 나 11살때쯤부터 이랬는데 솔직히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난 계속해서 앞만보고 달려왔단말이야 자격증따고, 알바하고, 나 나름대로 풍족하게는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살고싶으니까 닥치는대로 열심히 살았던거 같아
근데 반대로 우리 부모님은 철이 없다고 해야되나? 아빤 여전히 일 하기싫음 안 나가고 맨날 놀러다니고 술먹고 다니며
엄마는 이 직장은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관두고, 저 직장은 상사가 맘에 안 들어서 그만두고…. 이것도 한두번이지 자꾸 저러니깐 아무리 자식이라지만 좀 한심하게 보이기 시작하는거야
두분다 능력이 있고 기술이 있어서 열심히 일하다가 퇴사하는거면 모르겠는데 가진것도 없고 경력이나 기술도 없으니깐 뭐라도 진득하니 해야하는데 그걸 못 견뎌
툭 하면 돈 없어서 내 돈 빌려간다는 명목하에 몇백씩 빌려가고 언제 줄 수 있냐고 물어보면 다음에 줄게 이러면서 자꾸 미루고 미뤄… 나도 내 인생이 있고 계획이 있어서 돈 모았다가 쓰고싶은데 이러니 돈이 모이겠냐구 ㅠㅠㅠㅠㅠㅠㅜ
엄마가 자꾸 하소연 하는것도 이젠 듣기 싫고 어릴때부터 나보고는 힘들어도 참아야 된다며 억지로 시킨게 한두가지가 아니면서 정작 본인은 조금만 힘들어도 짜증내고 툴툴거리며 일을 관두는게 과연 맞을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우리가족은 도대체 뭐하는거야. 빚도 그대로고 집도 그래도며 사실상 달라진거라곤 나이먹은거 밖에 없어 다른 주변 친구네들은 이사도 가고 여행도 다니는데 우리는 항상 집에서 티비나 보고 나중엔 이거이거 해야지~ 하며 말도 안되는 빈말이나 하고있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