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되기전에 과외 선생님이였습니다. 물론.. 현재 의대를 다니고 있고, 올해가 졸업반입니다. 공부를 너무 안해서 유급당하게 생겼다죠.........; 그렇게 1-3월 과외를 하고 어쩌다가 우연히 8월달에 같이 밥을 먹게되었고.. 고1 10월달 중간고사 공부를 한답시고 같이 도서관 다니다가 이렇게 됬네요 그러고 오늘부터 고3이 되구 그사람은 이제 28살이죠.. 그쪽 집안사정으로 인해서 4개월정도를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누나들이 강제로 만나지 말라구 하는탓에 4개월만에 다시만났는데.. 조울증 등등..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아프고 있더라구요... 현재 이러쿵 저러쿵 해서 남자쪽 부모님, 누나, 형은 저를 다 알고있는 상태예요.. 나이까지해서 .. 하지만 저희쪽은 고1 마지막에 만나다가 헤어진걸로만 알고있고 다시 만난다는건 아직 모르시는 상태예요. 만난지는 꽤 되긴 했죠 내년이면 저도 고3이 되니까요.. 근데 그사람은 저와의 결혼을 전제해두고 만나고있습니다. 전 그게 좀 부담스럽구요. 전 아직 어리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그냥 모르는거잖아요 미래는.. 지금이라도 된다면 당장이라도 결혼을 하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남자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계속 만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헤어지는게 모두에게 좋은걸까요 아직 어려서 말하는게 많이 어눌하네요 ㅋㅋ; 그래도 좋은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이러는 남자 만나도 될까요?
중3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되기전에 과외 선생님이였습니다. 물론..
현재 의대를 다니고 있고, 올해가 졸업반입니다.
공부를 너무 안해서 유급당하게 생겼다죠.........;
그렇게 1-3월 과외를 하고 어쩌다가 우연히 8월달에 같이 밥을 먹게되었고..
고1 10월달 중간고사 공부를 한답시고 같이 도서관 다니다가 이렇게 됬네요
그러고 오늘부터 고3이 되구 그사람은 이제 28살이죠.. 그쪽 집안사정으로 인해서
4개월정도를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
누나들이 강제로 만나지 말라구 하는탓에 4개월만에 다시만났는데..
조울증 등등..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아프고 있더라구요...
현재 이러쿵 저러쿵 해서 남자쪽 부모님, 누나, 형은 저를 다 알고있는 상태예요..
나이까지해서 ..
하지만 저희쪽은 고1 마지막에 만나다가 헤어진걸로만 알고있고 다시 만난다는건
아직 모르시는 상태예요.
만난지는 꽤 되긴 했죠 내년이면 저도 고3이 되니까요..
근데 그사람은 저와의 결혼을 전제해두고 만나고있습니다. 전 그게 좀 부담스럽구요.
전 아직 어리고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그냥 모르는거잖아요 미래는..
지금이라도 된다면 당장이라도 결혼을 하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남자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계속 만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헤어지는게 모두에게 좋은걸까요
아직 어려서 말하는게 많이 어눌하네요 ㅋㅋ; 그래도 좋은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