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초등학교3학년때 일이었어..
그날은 엄마랑 아빠 동생 가족들이 모두 다☆소에 같이 갔어
각자 다른 코너에서 구경하다가 이제 가야해서 살물건 들고와서 계산대 앞에 놔두었지
계산대 옆엔 동생이 있었는데
너무 놀려 주고싶은 마음에 ㅋㅋ
놀래킨다고 동생의 엉덩이를 겁나 쎄게 "뽝!" 하고 쳤는데 뭔가 이상한거야..
그래서 옆을보니 어떤 키크신 외국인 아저씨가 엉덩이 잡고 "왓?!!!!!!!!" 거리면서 놀래 시는거야
나는 너무 당황해저 벙쪄있었지
순간 정적이 흐르면서 계산대 직원분과 다른손님분이 "킼킼.."거리시면서 웃으시는거야
나는 황급히 죄송하다고 동생인줄 알았다고 정중히 사과하고 다☆소를 달려나왔지..
이거쓰고 잡혀가면 어쩌지?
이거 쓰고 잡혀가면 어쩌지..?
때는 초등학교3학년때 일이었어..
그날은 엄마랑 아빠 동생 가족들이 모두 다☆소에 같이 갔어
각자 다른 코너에서 구경하다가 이제 가야해서 살물건 들고와서 계산대 앞에 놔두었지
계산대 옆엔 동생이 있었는데
너무 놀려 주고싶은 마음에 ㅋㅋ
놀래킨다고 동생의 엉덩이를 겁나 쎄게 "뽝!" 하고 쳤는데 뭔가 이상한거야..
그래서 옆을보니 어떤 키크신 외국인 아저씨가 엉덩이 잡고 "왓?!!!!!!!!" 거리면서 놀래 시는거야
나는 너무 당황해저 벙쪄있었지
순간 정적이 흐르면서 계산대 직원분과 다른손님분이 "킼킼.."거리시면서 웃으시는거야
나는 황급히 죄송하다고 동생인줄 알았다고 정중히 사과하고 다☆소를 달려나왔지..
이제 미안해서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