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보기만 햇지 글쓰는거 첨이라서 쫌 횡설수설할텐데 친구의 춪현으로 글써요......ㅠ_ㅠ 제가 알게된 어떤 남자가 잇엇는데..음 상당히 괜찬더라구요 뭐 얼굴이 잘생기고 이런건 아닌데 그냥 마음씀씀이도 괜찬고 쫌 어딘가에 제가 홀렷엇져 공통사도 꽤 많앗규..암튼 그분은 a형이에요 (혈액형 연연하기 시른데 짖금까지 전 a형에겐 늘 안좋은 추억이 생겻음..) 징크스를 깨보자는 식과 또 친하게 친구로 지내자면서 흠 그럭 저럭 지내왓지요 연락도 마니하고.. 그러다 호감도 쪼곰식 표시하기도 햇어요 물론 반응 좋앗어요 ㅋㅋㅋㅋㅋㅋ ^^;; 근데 문제는 제가 술먹고 병신같이 좋다는식으로 얘기를 해버렷죠 아차햇어요 진짜..근데 상대도 자기도 나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막 그랫어요 ㅡㅡ 그래서 괜찬은 사이로 발전이 되나 싶엇죠 근데 요새 몇일사이에 쫌 어색해지고 말투도 약간은 달라지고 제가 상당히 그런부분에 예민하거든여..-,.-은근하던 애정표현도 줄고 쫌...그게 솔직히 말해서 고백만안햇지 사귀는거나 다름없는 사이엿어요 (물론,제생각엔;) 근데..제가 오형이에요 성격이 급하고 감정을 못속여요 숨기질 못해서.....; 그래서 제가 아 너 쫌 이상해졋다고 왜이러냐구 ~ 하니깐 자기도 자신을 모르겟다면서 그냥 우리사이가 안좋아서 이럴바엔 친구로지냇음생각을 햇데요 아 그리고 제가 쫌 변덕이 심한데, 니가 너무 맘대로 결정하고 생각해서 어떻게 대할지모르겟다면서 도대체 사이가 언제부터 안좋앗던건지;;;;;;;;;;; 지가 그렇게 대해서 안좋아진건데 어이없어가지고...........그래서 뭐 제가 몇마디하니깐 그냥 친구타령하네여 전 이렇게 까인거 같애요, 다행이 2009년전에 까여서..그나마 햄볶네여 .................. 그날 전 밤새 울엇던거 같애요 -_-........... 아마도 제 성격이 문제겟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횡설수설얘기 들어주셔서 고맙규 새해 복 마니받고 햄복는 일 가득하시규 리플도 달아주세요*-__*
이 놈..대체 뭔가요?
톡 보기만 햇지 글쓰는거 첨이라서 쫌 횡설수설할텐데
친구의 춪현으로 글써요......ㅠ_ㅠ
제가 알게된 어떤 남자가 잇엇는데..음 상당히 괜찬더라구요
뭐 얼굴이 잘생기고 이런건 아닌데 그냥 마음씀씀이도 괜찬고 쫌 어딘가에 제가 홀렷엇져
공통사도 꽤 많앗규..암튼 그분은 a형이에요
(혈액형 연연하기 시른데 짖금까지 전 a형에겐 늘 안좋은 추억이 생겻음..)
징크스를 깨보자는 식과 또 친하게 친구로 지내자면서 흠 그럭 저럭 지내왓지요
연락도 마니하고.. 그러다 호감도 쪼곰식 표시하기도 햇어요
물론 반응 좋앗어요 ㅋㅋㅋㅋㅋㅋ ^^;;
근데 문제는 제가 술먹고 병신같이 좋다는식으로 얘기를 해버렷죠 아차햇어요
진짜..근데 상대도 자기도 나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막 그랫어요 ㅡㅡ
그래서 괜찬은 사이로 발전이 되나 싶엇죠
근데 요새 몇일사이에 쫌 어색해지고 말투도 약간은 달라지고
제가 상당히 그런부분에 예민하거든여..-,.-은근하던 애정표현도 줄고 쫌...그게
솔직히 말해서 고백만안햇지 사귀는거나 다름없는 사이엿어요 (물론,제생각엔;)
근데..제가 오형이에요 성격이 급하고 감정을 못속여요 숨기질 못해서.....;
그래서 제가 아 너 쫌 이상해졋다고 왜이러냐구 ~ 하니깐 자기도 자신을 모르겟다면서
그냥 우리사이가 안좋아서 이럴바엔 친구로지냇음생각을 햇데요 아 그리고 제가 쫌
변덕이 심한데, 니가 너무 맘대로 결정하고 생각해서 어떻게 대할지모르겟다면서
도대체 사이가 언제부터 안좋앗던건지;;;;;;;;;;; 지가 그렇게 대해서 안좋아진건데
어이없어가지고...........그래서 뭐 제가 몇마디하니깐 그냥 친구타령하네여
전 이렇게 까인거 같애요, 다행이 2009년전에 까여서..그나마 햄볶네여 ..................
그날 전 밤새 울엇던거 같애요 -_-...........
아마도 제 성격이 문제겟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횡설수설얘기 들어주셔서 고맙규 새해 복 마니받고 햄복는 일 가득하시규
리플도 달아주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