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그쪽으로 얘기가 흘러서 뺄게요)
아빠가 어떻게 돌아가셨냐고 물어봄
쓰니는 어릴때 아빠가 돌아셨는대
살면서 이런 질문 처음 들어봄.
순간 표정관리가 안됨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빠 돌아가셨다하면 자신이 질문한걸 굉장히 미안해 하면서 위로해주는대 이 사람은 남의 상처따윈 관심없이, 본인의 궁금증을 풀고 싶어 죽겠다는 그 표정과 말투를 조금도 숨기지 않고 질문을 함
우리 엄마가 아파서 중환자실을 왔다갔다하며 크게 아픈적이 있었음.
그래서 4일 정도 회사에 나오지 못함.
그럴 정신도 없었고 좋은 일도 아니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모르는대 이 사람은 어떻게 알았는지 병간호 한다고 힘들어서 겨우 회사 출근한 나한테 눈알을 까 뒤집고 꽥꽥거리며 너희 엄마는 왜 니가 쉴때 아프냐는둥 막말을 퍼부음
다른 막말도 퍼부었는대 너무 화가 난 상태라 기억이 안남
거기서 그치지 않고 자기도 엄마랑 여행가야 된다며 4일 연차 달라고 떼써서 4일 쉬다옴
이 사람은 자기한테 누가 민폐끼치거나 한소리 하면 눈알 뒤집으며 난리치지만
본인이 끼치는 민폐때문에 상대방이 불편해 하면 예민한 사람 취급해댐
막말해대는 사람
회사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는대
(자꾸 그쪽으로 얘기가 흘러서 뺄게요)
아빠가 어떻게 돌아가셨냐고 물어봄
쓰니는 어릴때 아빠가 돌아셨는대
살면서 이런 질문 처음 들어봄.
순간 표정관리가 안됨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빠 돌아가셨다하면 자신이 질문한걸 굉장히 미안해 하면서 위로해주는대 이 사람은 남의 상처따윈 관심없이, 본인의 궁금증을 풀고 싶어 죽겠다는 그 표정과 말투를 조금도 숨기지 않고 질문을 함
우리 엄마가 아파서 중환자실을 왔다갔다하며 크게 아픈적이 있었음.
그래서 4일 정도 회사에 나오지 못함.
그럴 정신도 없었고 좋은 일도 아니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모르는대 이 사람은 어떻게 알았는지 병간호 한다고 힘들어서 겨우 회사 출근한 나한테 눈알을 까 뒤집고 꽥꽥거리며 너희 엄마는 왜 니가 쉴때 아프냐는둥 막말을 퍼부음
다른 막말도 퍼부었는대 너무 화가 난 상태라 기억이 안남
거기서 그치지 않고 자기도 엄마랑 여행가야 된다며 4일 연차 달라고 떼써서 4일 쉬다옴
이 사람은 자기한테 누가 민폐끼치거나 한소리 하면 눈알 뒤집으며 난리치지만
본인이 끼치는 민폐때문에 상대방이 불편해 하면 예민한 사람 취급해댐
진짜 이 사람보면서 뻔뻔한게 최고인거 같단 생각이 듬
결국 주변에 아무도 안 남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