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지?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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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삼계탕집에서 알바하는데 오늘 복날이여서 엄청 바빠 그래서 정신 없이 일하는데 엄청 이쁘장한 애엄마랑 4살?5살 정도 돼 보이는 아기가 들어오더라 근데 밥먹는 내내 아기가 소리지르고 난리를치더라 그래서 애 엄마가 서서 애기 안고 달래는라 밥을 못 먹었어 근데 잠깐 안본 사이에 없길래 아 애기가 너무 힘들게 해서 갔나보다 하고 치우고있는데 어 이상하다 왜 이렇게 많이 남았지 생각하던 찰라애 애 엄마가 와서 이거 먹고있던건데.. 이러길래 아 어떻하지 이러는데 웃으면서 괜찮아요 하는데 내 자신한테 최책감 듦..애 엄마분 기분 당연히 안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