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킨 게 이렇게 깨져와서 (심지어 손도 다침)전화해서 부분환불 처리하고, 상담원이 새벽시간에 회수해가겠다고 하여 거기서 요청한대로 밤 9시에 내놨는데 (밤 9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회수해간다고 함)이틀이 지난 지금도 안 가져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도 전화해서 회수해가달라고 하고 다시 내놨는데오늘은 [상품 없음]으로 회수가 안 되었다는 문자가 덜렁 왔던데요. 이렇게 복도에 아무 것도 없고 저 상자만 덜렁 있는데 못 보고 넘어갔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새벽이라 안 보이면 새벽배송은 왜 하는지...? (센서 있어서 계단 오르면 불 켜짐)오늘 다시 전화하니까 파손 상품이기 때문에 고객님이 처리해주시면 어떻겠느냐 이러덥니다.아니 그러면 애초에 회수해가겠다는 말을 하지 말던가지금 이틀이나 상온에 있어서 구더기 끓고 있을 것을 다시 열어서 헹구고 분리수거해서 버리라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못 치우겠다고 가져가시라고 하니까 다시 새벽시간에 회수해간답니다.과연 내일은 저 상자가 없어져있을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여튼 마켓컬리 이용 잘하고 있었는데 이번 회수 건으로 정 털려서 다신 못 쓰겠네요
마켓컬리 진짜 답없네요
시킨 게 이렇게 깨져와서 (심지어 손도 다침)
전화해서 부분환불 처리하고, 상담원이 새벽시간에 회수해가겠다고 하여 거기서 요청한대로 밤 9시에 내놨는데 (밤 9시부터 새벽 5시 사이에 회수해간다고 함)
이틀이 지난 지금도 안 가져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전화해서 회수해가달라고 하고 다시 내놨는데
오늘은 [상품 없음]으로 회수가 안 되었다는 문자가 덜렁 왔던데요.
이렇게 복도에 아무 것도 없고 저 상자만 덜렁 있는데 못 보고 넘어갔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새벽이라 안 보이면 새벽배송은 왜 하는지...? (센서 있어서 계단 오르면 불 켜짐)
오늘 다시 전화하니까 파손 상품이기 때문에 고객님이 처리해주시면 어떻겠느냐 이러덥니다.
아니 그러면 애초에 회수해가겠다는 말을 하지 말던가
지금 이틀이나 상온에 있어서 구더기 끓고 있을 것을 다시 열어서 헹구고 분리수거해서 버리라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못 치우겠다고 가져가시라고 하니까 다시 새벽시간에 회수해간답니다.
과연 내일은 저 상자가 없어져있을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
여튼 마켓컬리 이용 잘하고 있었는데 이번 회수 건으로 정 털려서 다신 못 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