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략 6개월전에 6년 이상 만난 사람에게 환승이별을 당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결혼까지 생각한 그 사람을 위해서 집을 미리 준비해놓고 직업만 안정적이면 좋겠다 싶어서 다니던 직장을 마무리한뒤에 공시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도 목표였지만 학교다닐때부터 이 공무원 직렬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은 마인드가 있어서 꾸준히 알아보고 준비는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 하게되었고 공시생활 도중 환승이별을 당해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응급실까지 실려가는 일도 있었고 창틀에 3시간동안 매달리면서 고민한적도 있었고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아 가까스로 멘탈 붙잡고 이번에 공무원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6년 만나면서 한번도 안싸우고 한번도 안헤어지고 그런것은 아니었습니다. 중간에 저의 잘못으로도 헤어지고 다시 붙잡히고 그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지고 다시 붙잡히고의 반복이었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고 환승이별을 당한것입니다.
최종합격후 일주일사이에 제가 붙은것을 알고서
그냥 축하 하고싶다고 제가 그동안 모든것을 다해주면서 만났던것을 깨달았고 다른 사람 만나서야 제가 소중했던것을 알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아직도 그 환승했던 남자놈은 만나고 있는 상태이구요.
저는 이제는 미련이 아닌 도대체 왜 나를 버리고 바람을 피웠나가 궁금해서 주저리주저리 물어보았습니다.
결론은 6년동안 만나면서 권태기인줄 알았고 그 사이에 다른 남자가 꼬이니까 정신 못차리고 만났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동안 만나면서 100퍼센트 다 해주면서 만나도 그런거는 당연하고 무조건 제가 해야 할 일로 여긴거고 막상 이제야 환승하고나니까 상대방 남자는 그런거 일절 안해주고 오히려 본인에게 당연하다는듯이 행동하니까 제가 그동안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깨달아 그때가 그립다...하지만 본인이 실수한것때문에 돌아갈수는 없으니 그냥 축하하고 싶다..이런식으로 장문의 쪽지가 왔습니다.
저는 이제는 다 잊고 실연의 상처도 아문듯 했지만 막상 저런 문자를 받고나니 속이 뒤틀리면서 다시 울기만 했습니다.
그냥 이런 식으로 아직도 그 환승한 ㅅㄲ 만나고 있으면서 다시 만날건 아니지만 축하문자라도 보내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제가 한여자만 6년넘게 만나서 쑥맥인것도 있고 이번 이별의 상처도 아직까지도 심해 알수가 없어 많은 사람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환승당한상태에서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저는 대략 6개월전에 6년 이상 만난 사람에게 환승이별을 당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결혼까지 생각한 그 사람을 위해서 집을 미리 준비해놓고 직업만 안정적이면 좋겠다 싶어서 다니던 직장을 마무리한뒤에 공시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도 목표였지만 학교다닐때부터 이 공무원 직렬이 아니면 안되겠다 싶은 마인드가 있어서 꾸준히 알아보고 준비는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 하게되었고 공시생활 도중 환승이별을 당해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응급실까지 실려가는 일도 있었고 창틀에 3시간동안 매달리면서 고민한적도 있었고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아 가까스로 멘탈 붙잡고 이번에 공무원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6년 만나면서 한번도 안싸우고 한번도 안헤어지고 그런것은 아니었습니다. 중간에 저의 잘못으로도 헤어지고 다시 붙잡히고 그 사람의 잘못으로 헤어지고 다시 붙잡히고의 반복이었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고 환승이별을 당한것입니다.
최종합격후 일주일사이에 제가 붙은것을 알고서
그냥 축하 하고싶다고 제가 그동안 모든것을 다해주면서 만났던것을 깨달았고 다른 사람 만나서야 제가 소중했던것을 알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아직도 그 환승했던 남자놈은 만나고 있는 상태이구요.
저는 이제는 미련이 아닌 도대체 왜 나를 버리고 바람을 피웠나가 궁금해서 주저리주저리 물어보았습니다.
결론은 6년동안 만나면서 권태기인줄 알았고 그 사이에 다른 남자가 꼬이니까 정신 못차리고 만났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동안 만나면서 100퍼센트 다 해주면서 만나도 그런거는 당연하고 무조건 제가 해야 할 일로 여긴거고 막상 이제야 환승하고나니까 상대방 남자는 그런거 일절 안해주고 오히려 본인에게 당연하다는듯이 행동하니까 제가 그동안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깨달아 그때가 그립다...하지만 본인이 실수한것때문에 돌아갈수는 없으니 그냥 축하하고 싶다..이런식으로 장문의 쪽지가 왔습니다.
저는 이제는 다 잊고 실연의 상처도 아문듯 했지만 막상 저런 문자를 받고나니 속이 뒤틀리면서 다시 울기만 했습니다.
그냥 이런 식으로 아직도 그 환승한 ㅅㄲ 만나고 있으면서 다시 만날건 아니지만 축하문자라도 보내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제가 한여자만 6년넘게 만나서 쑥맥인것도 있고 이번 이별의 상처도 아직까지도 심해 알수가 없어 많은 사람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