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다달라는거 미안한 기색1도 없이 부탁하는거 이제 정말 화가난다 학비지원도 안받았고 20살이후로 용돈도 안받아 안해본 알바가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뻔뻔스러울까... 이건 흙수저도 아니고 마이너스수저랄까? 인연 끊고 싶은데 마음이 불편해서 못끊고 있는 내가 젤 모지리인듯 172
자식을 돈으로 보는 엄마
이제 정말 화가난다
학비지원도 안받았고 20살이후로 용돈도 안받아
안해본 알바가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뻔뻔스러울까...
이건 흙수저도 아니고 마이너스수저랄까?
인연 끊고 싶은데 마음이 불편해서 못끊고 있는
내가 젤 모지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