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충 요약하면 남돌 보고 실력 딸리는데 즈그 사장한테 다리 벌려서 데뷔했다면서 아직도 사장이 호출하면 호텔로 어쩌구 한 놈이랑 이중 국적인데 부모님 이혼하신 거 가지고 매매혼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제대로 된 부모도 없이 자란 검머외 놈은 어쩌고 란 거... 더 심한 수위 악플도 보긴 했는데 저 두개가 제일 기억에 남음 쓰레기 새끼들
너넨 목격한 까질 중에 기억나는 선넘었던 거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