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매일 이곳에 와서 그 혹은 그녀가 쓴 글은 없을까,
아니 적어도 내 마음과 비슷한, 우리 상황과 비슷한
내용은 없을까 게시판을 뒤적이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우연히 들어와서 읽다가
저도 정말 놀란게 제가 쓴 게 아닌데
제가 쓴 것 같은 유사한 상황의 글들이 참 많더군요.
그리고 감정이입을 하고.
어떨 때는 진짜 그 사람이 쓴 것 같아서 분노했다가
혼란스러워했다가 그리워했다가 울적했다가
그러는 제 모습을 어느 순간 보니
나 미친거 아니야? 싶더라고요 ㅋㅋㅋ
일단 자기 남친 여친이 썼을 확률은 매우낮아요.
제가 보니 정말 유사한 사례가 널렸고 널려서
그 글을 본인 애인이 썼을거라는 생각은 대부분 착각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요.
연애는 실제라는 거에요. 아무리 마음으로 상상하고
글로 적고 착각하고 해봤자
직접 말을 걸고 오해를 풀고 마음을 이야기하고
다시 연락을 하고 그리고 다시 만나는
이런 과정이 아니고선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연애 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는 사실 직접 대면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진짜 관계가 이루어지죠.
여기서 이러는 건 모두 상상과 허상 착각인거예요.
그리고 더 무서운건
이 안에서 중독되서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고 내 마음이
동요되도록 두어버리면 사람이 미쳐가요
몇일 저도 들락날락하다가 이건 아닌거 같아서
정신차리고 보지않으려 합니다.
무엇이 그와 그녀를 그립게 하나요?
저는 안정감에 대한 집착이었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상대가 참 버거웠을것 같기도해요.
그런데 안정감은 사람에게서 찾을 수 없어요.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거든요.
자신이 완전히 홀로 서있을 수 있을때
누군가에게 사랑을 나눠줄 수 있을거에요.
이젠 그만하고 현실의 삶으로 돌아갑시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조금 더 여리고 감수성이 풍부해서 사랑을 쉽게 놓지못하는 사람들일 거에요.
그러니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지도록 삶에서 힘을 키워서
누구보다 행복한 사랑을 하도록 합시다.
자기의 마음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자기개발도 하고
자신을 더 사랑해주면서요.
그러다보면 우리가 바라던 사람과 어느순간
깊고 성숙한 사랑을 하고있는 우리를 마주하게 될거에요.
그리고 어떤 이유로 헤어졌든 누구의 어떠함때문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진짜 내 사람을 만나기 위한
조금은 아프지만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합시다.
아픈 이 순간도
각자 인생의 그림이 예쁘게 그려지는 중일거에요.
그러니 조금씩만 힘을 내보기로 해요.
여러분 이제 그만해요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인데 이렇게 남남이 된다는건
받아들이기 힘들거에요.
그래서 매일 이곳에 와서 그 혹은 그녀가 쓴 글은 없을까,
아니 적어도 내 마음과 비슷한, 우리 상황과 비슷한
내용은 없을까 게시판을 뒤적이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우연히 들어와서 읽다가
저도 정말 놀란게 제가 쓴 게 아닌데
제가 쓴 것 같은 유사한 상황의 글들이 참 많더군요.
그리고 감정이입을 하고.
어떨 때는 진짜 그 사람이 쓴 것 같아서 분노했다가
혼란스러워했다가 그리워했다가 울적했다가
그러는 제 모습을 어느 순간 보니
나 미친거 아니야? 싶더라고요 ㅋㅋㅋ
일단 자기 남친 여친이 썼을 확률은 매우낮아요.
제가 보니 정말 유사한 사례가 널렸고 널려서
그 글을 본인 애인이 썼을거라는 생각은 대부분 착각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요.
연애는 실제라는 거에요. 아무리 마음으로 상상하고
글로 적고 착각하고 해봤자
직접 말을 걸고 오해를 풀고 마음을 이야기하고
다시 연락을 하고 그리고 다시 만나는
이런 과정이 아니고선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연애 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는 사실 직접 대면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진짜 관계가 이루어지죠.
여기서 이러는 건 모두 상상과 허상 착각인거예요.
그리고 더 무서운건
이 안에서 중독되서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고 내 마음이
동요되도록 두어버리면 사람이 미쳐가요
몇일 저도 들락날락하다가 이건 아닌거 같아서
정신차리고 보지않으려 합니다.
무엇이 그와 그녀를 그립게 하나요?
저는 안정감에 대한 집착이었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상대가 참 버거웠을것 같기도해요.
그런데 안정감은 사람에게서 찾을 수 없어요.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거든요.
자신이 완전히 홀로 서있을 수 있을때
누군가에게 사랑을 나눠줄 수 있을거에요.
이젠 그만하고 현실의 삶으로 돌아갑시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조금 더 여리고 감수성이 풍부해서 사랑을 쉽게 놓지못하는 사람들일 거에요.
그러니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지도록 삶에서 힘을 키워서
누구보다 행복한 사랑을 하도록 합시다.
자기의 마음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자기개발도 하고
자신을 더 사랑해주면서요.
그러다보면 우리가 바라던 사람과 어느순간
깊고 성숙한 사랑을 하고있는 우리를 마주하게 될거에요.
그리고 어떤 이유로 헤어졌든 누구의 어떠함때문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진짜 내 사람을 만나기 위한
조금은 아프지만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합시다.
아픈 이 순간도
각자 인생의 그림이 예쁘게 그려지는 중일거에요.
그러니 조금씩만 힘을 내보기로 해요.
잘자요 모두. 저는 이제 다시는 안올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