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톡톡 자주보는 25살 여성입니다^^ 오늘도 역쉬 일하다말고 톡톡 을 보다가 갑자기 간단히 제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때는 중학교 1학년때 입니다. 아침에 버스 타시면 아시죠?몸이 움직이질 못할만큼 만원이라 ㅡㅡ; 그때도 그랬죠~~버스를타서 서 있는데 엉덩이쪽에 무엇인가가..전 첨엔 사람이 많아서 서로 붙디쳐 그러는줄 알고 기분은 별로 좋지 않치만...가만히 있었죠.. 그런데 자꾸 쓰다듬는다고 해야하나?암튼 그런 느낌이라 제 엉덩이쪽을 쳐다보았져... 그런데...!!왠 손이 제 엉덩이를 감싸고 있는게 아니겟어여? 그손을따라 얼굴로 올라가니 멀정하게 생긴 남자분인거죠..저랑 눈이 마주치는 순간 손이 떨어지더군요....너무 어렸기에 손도 치워 주셨겟따!!그자리 그대로 서있는데... 또..스르르 그손이 저를 또 감싸 주시더라구요!!!전 너무 놀라기도 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 남자분을 쳐다보며 "아저씨 그거 제 엉더이거든요!!! 라고 소리쳤어여!! 그순간 버스에 모든 시선은 저와 그 이상한 남자에게.... 그남자분 놀라셨는지 후다닥 내려 버리시더군여!!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만약 제가 톡이 되면여 2탄 올려드릴께요~~ 찜질방에서 성추행범 잡은^^ 그리고 여성분들 절대 피하지 마세요~~ 잡아서 창피를 줘야 해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솨 합니다^^ 1
성범죄 모두 없어져야해!!!
안녕하세여~~톡톡 자주보는 25살 여성입니다^^
오늘도 역쉬 일하다말고 톡톡 을 보다가 갑자기 간단히 제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때는 중학교 1학년때 입니다.
아침에 버스 타시면 아시죠?몸이 움직이질 못할만큼 만원이라 ㅡㅡ;
그때도 그랬죠~~버스를타서 서 있는데 엉덩이쪽에 무엇인가가..전 첨엔 사람이 많아서
서로 붙디쳐 그러는줄 알고 기분은 별로 좋지 않치만...가만히 있었죠..
그런데 자꾸 쓰다듬는다고 해야하나?암튼 그런 느낌이라 제 엉덩이쪽을 쳐다보았져...
그런데...!!왠 손이 제 엉덩이를 감싸고 있는게 아니겟어여?
그손을따라 얼굴로 올라가니 멀정하게 생긴 남자분인거죠..저랑 눈이 마주치는 순간
손이 떨어지더군요....너무 어렸기에 손도 치워 주셨겟따!!그자리 그대로 서있는데...
또..스르르 그손이 저를 또 감싸 주시더라구요!!!전 너무 놀라기도 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 남자분을 쳐다보며 "아저씨 그거 제 엉더이거든요!!! 라고 소리쳤어여!!
그순간 버스에 모든 시선은 저와 그 이상한 남자에게....
그남자분 놀라셨는지 후다닥 내려 버리시더군여!!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만약 제가 톡이 되면여 2탄 올려드릴께요~~
찜질방에서 성추행범 잡은^^
그리고 여성분들 절대 피하지 마세요~~
잡아서 창피를 줘야 해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