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조언해주셔서 저도 아빠를 더 설득해보려고 합니다. 글은 혹시 모르니 펑하도록 할게요 조언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이 계신데 저희 아버지는 할머니한테 효도하는 그런 아들은 아니셨어요. 1년에 한두번 찾아뵙는게 다였고요. 그래서 할머니도 저희아버지는 누군지도 기억못하십니다. 그 효도를 제 식때 굳이 하는게 저는 이해가 안됐었던 거고요. 지금 할머니는 요양원에 계시고 당연히 외출도 병원가는 것 외에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요양원에 병원간다고 거짓말하고 모셔가려고 한다네요..ㅎㅎ 말이 안통하는 분이시기에 저는 제 식때 아버지가 불참하는 것까지 각오하고 있어요. 암튼 다들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펑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조언해주셔서 저도 아빠를 더 설득해보려고 합니다. 글은 혹시 모르니 펑하도록 할게요 조언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이 계신데 저희 아버지는 할머니한테 효도하는 그런 아들은 아니셨어요. 1년에 한두번 찾아뵙는게 다였고요. 그래서 할머니도 저희아버지는 누군지도 기억못하십니다. 그 효도를 제 식때 굳이 하는게 저는 이해가 안됐었던 거고요. 지금 할머니는 요양원에 계시고 당연히 외출도 병원가는 것 외에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요양원에 병원간다고 거짓말하고 모셔가려고 한다네요..ㅎㅎ 말이 안통하는 분이시기에 저는 제 식때 아버지가 불참하는 것까지 각오하고 있어요. 암튼 다들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