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해야겠다 맘 먹었을 때 시작하자. 고1 아직 고1이니까 쉬엄쉬엄해도 되겠지-> 1학기 끝남 이제부터 빡세게 계획부터 짜자-> 계획짜다 겨울방학임 = 1학년 통째로 날리고 영혼 날아간 채 2학년 맞이함. 고2 예비 고3이니까 열심히 살자-> 쥐뿔ㅋㅋ 아는 거 ㅈ도 없어서 뭐부터 시작할 지 모름. 어찌저찌 공부 시작-> 집중력 바닥나서 결국 포기하고 주요과목만 파기 시작-> 얼라? 쉽네? 다시 쉬엄쉬엄 -> 갑자기 어려워져서 진도 못 따라감 -> 조짐 고3 이제 공부해야겠다-> 곧 수능
고등학교 3년 체감해보기
공부는 해야겠다 맘 먹었을 때 시작하자.
고1
아직 고1이니까 쉬엄쉬엄해도 되겠지-> 1학기 끝남
이제부터 빡세게 계획부터 짜자-> 계획짜다 겨울방학임
= 1학년 통째로 날리고 영혼 날아간 채 2학년 맞이함.
고2
예비 고3이니까 열심히 살자-> 쥐뿔ㅋㅋ 아는 거 ㅈ도 없어서 뭐부터 시작할 지 모름.
어찌저찌 공부 시작-> 집중력 바닥나서 결국 포기하고 주요과목만 파기 시작-> 얼라? 쉽네? 다시 쉬엄쉬엄 -> 갑자기 어려워져서 진도 못 따라감 -> 조짐
고3
이제 공부해야겠다-> 곧 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