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생들은 본인이 피해받고 산다고 느껴?
동생은 고딩인데 나도 고딩때는 용돈도 평균으로 받았었어
근데 지금은 내가 대학 다니고 한참 꾸밀 나이니깐 엄마가 선물도 많이 사주고 용돈도 넉넉히 주는 것 같은데 동생은 그게 아니꼽나봄.
이번에 자취하면서 생활비 포함 용돈 70씩 받기로 했는데, 동생이 방학이라 하는 것도 없는데 똑같이 주는게 말이 되냐고 따져서 결국 방학때는 50만 받기로 했어:: 근데 자취한지 얼마안되서 돈 쓸 일도 많고 식비도 많이 나가는데 50은 너무 작지 않아..? 50으로 생활비 식비랑 술값 다 해결하기엔 부족해서 주식 팔아서 살고 있는데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어 ....
얼마 전에는 엄마아빠가 이번에 생일에 선물 뭐줬었지? 라고 문자 왓길래 뭔가 했더니 동생이 엄마아빠인척하고 문자 보낸거였대
선물 받으면 기분 좋아야하는데 자꾸 따지고 우니까 우울하고 짜증남.. 용돈도 동생만 아니었으면 더 받을 수 있는 건데 . 걔 말 한마디에 내 금액도 바뀌고 받을 수 있는 걸 못 받게 돼
내가 뭐라도 받으면 엄마 옆에서 따지고 화내고 괴롭히니까 엄마도 어쩔 수 없이 동생 말 들어주는 것 같아 .
명절 때도 용돈 엄마가 원래는 나를 더 많이 주는데 결국 그것도 따져서 돈 똑같이 받음.
삼촌이 나를 더 많이 주면 삼촌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면서 엄마랑 나한테만 따져
본인이 적게 받는 것 같으면 본인 돈을 올려달라고 해야지 왜 남이 받는 것까지 못 받게 하는지 이해가 안 감.. 내가 보기엔 동생 돈 부족하게 받는거 절대 아니고 엄마가 사달라는거 다 사주는데도 해달라는 것도 다 해주는데도 그냥 내가 지보다 많이 받는게 짜증나는거야
지보다 뭐라도 더 받을 때마다 태클 검 -> 둘이서 싸
우다가 심해지면 지잡대 다니면서 뭘 그렇게 많이 받나는 식으로 인신 공격하고 , 더 심해지면 내 약점 가지고 공격하서 반박할 수도 없어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 ㅜㅜ
원래 동생은 본인이 피해받고 산다고 느껴?
동생은 고딩인데 나도 고딩때는 용돈도 평균으로 받았었어
근데 지금은 내가 대학 다니고 한참 꾸밀 나이니깐 엄마가 선물도 많이 사주고 용돈도 넉넉히 주는 것 같은데 동생은 그게 아니꼽나봄.
이번에 자취하면서 생활비 포함 용돈 70씩 받기로 했는데, 동생이 방학이라 하는 것도 없는데 똑같이 주는게 말이 되냐고 따져서 결국 방학때는 50만 받기로 했어:: 근데 자취한지 얼마안되서 돈 쓸 일도 많고 식비도 많이 나가는데 50은 너무 작지 않아..? 50으로 생활비 식비랑 술값 다 해결하기엔 부족해서 주식 팔아서 살고 있는데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어 ....
얼마 전에는 엄마아빠가 이번에 생일에 선물 뭐줬었지? 라고 문자 왓길래 뭔가 했더니 동생이 엄마아빠인척하고 문자 보낸거였대
선물 받으면 기분 좋아야하는데 자꾸 따지고 우니까 우울하고 짜증남.. 용돈도 동생만 아니었으면 더 받을 수 있는 건데 . 걔 말 한마디에 내 금액도 바뀌고 받을 수 있는 걸 못 받게 돼
내가 뭐라도 받으면 엄마 옆에서 따지고 화내고 괴롭히니까 엄마도 어쩔 수 없이 동생 말 들어주는 것 같아 .
명절 때도 용돈 엄마가 원래는 나를 더 많이 주는데 결국 그것도 따져서 돈 똑같이 받음.
삼촌이 나를 더 많이 주면 삼촌한테는 아무 말도 안하면서 엄마랑 나한테만 따져
본인이 적게 받는 것 같으면 본인 돈을 올려달라고 해야지 왜 남이 받는 것까지 못 받게 하는지 이해가 안 감.. 내가 보기엔 동생 돈 부족하게 받는거 절대 아니고 엄마가 사달라는거 다 사주는데도 해달라는 것도 다 해주는데도 그냥 내가 지보다 많이 받는게 짜증나는거야
지보다 뭐라도 더 받을 때마다 태클 검 -> 둘이서 싸
우다가 심해지면 지잡대 다니면서 뭘 그렇게 많이 받나는 식으로 인신 공격하고 , 더 심해지면 내 약점 가지고 공격하서 반박할 수도 없어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