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나와 임주환이 주연을 맡은 주말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 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다는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스토리다. 먼저 이하나는 동생들을 위해 양보하고 희생해온 삶을 살아온 K-장녀이자 의사 김태주 역으로 분해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냈다.대본 리딩을 마친 이하나는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감동과 재미 그리고 메시지까지 주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라며 작품이 전달할 따뜻함을 전했다. 임주환은 극중 김태주를 사랑하는 톱배우 이상준으로 완벽 변신해 대본 리딩부터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임주환은 연신 태주를 외치는 ‘태주 바라기’ 이상준으로 이하나를 향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임주환은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재밌었다”라며 대본 리딩 현장감을 리얼하게 표현했다. CEO 신무영 역할을 맡은 김승수 또한 이날 자리를 함께 빛내 특별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한 장현정 역의 왕빛나와 차윤호 역의 이태성 역시 캐릭터의 특징들을 한껏 살리며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각각 삼남매 중 둘째 딸과 막내아들 역을 맡은 김소은과 이유진 역시 캐릭터와 빙의된 연기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배테랑 배우인 김용림(윤갑분), 정재순(최말순), 이경진(유정숙), 송승환(김행복), 장미희(장세란), 민성욱(장영식), 정수영(나은주)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도 이날 대본 리딩을 함께 이끌어가며 후배 배우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 편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44
이하나X임주환 '삼남매가 용감하게' 대본 리딩
배우 이하나와 임주환이 주연을 맡은 주말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 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다는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스토리다.
먼저 이하나는 동생들을 위해 양보하고 희생해온 삶을 살아온 K-장녀이자 의사 김태주 역으로 분해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대본 리딩을 마친 이하나는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감동과 재미 그리고 메시지까지 주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라며 작품이 전달할 따뜻함을 전했다.
임주환은 극중 김태주를 사랑하는 톱배우 이상준으로 완벽 변신해 대본 리딩부터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임주환은 연신 태주를 외치는 ‘태주 바라기’ 이상준으로 이하나를 향해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임주환은 “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재밌었다”라며 대본 리딩 현장감을 리얼하게 표현했다.
CEO 신무영 역할을 맡은 김승수 또한 이날 자리를 함께 빛내 특별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한 장현정 역의 왕빛나와 차윤호 역의 이태성 역시 캐릭터의 특징들을 한껏 살리며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각각 삼남매 중 둘째 딸과 막내아들 역을 맡은 김소은과 이유진 역시 캐릭터와 빙의된 연기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배테랑 배우인 김용림(윤갑분), 정재순(최말순), 이경진(유정숙), 송승환(김행복), 장미희(장세란), 민성욱(장영식), 정수영(나은주)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도 이날 대본 리딩을 함께 이끌어가며 후배 배우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 편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현재는 아름다워’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