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부산행 srt 타셨던 분들 찾습니다.
저는 평택지제 역에서 오전 9시 40분에 탑승하였는데,
8호차 1A, 1B가 저와 제 일행 자리였거든요.
제가 찾고자 하는 남자 두 분께서
저희보다 전 역에서 탑승하셨었고
평택지제까지 저희 자리가 비워있으니
저희 자리에 앉아계셨었어요.
물론 저희가 탑승 하자마자 자리 내어 주셨구요.
두 분이 같은 향수를 뿌리신건지
한 분만 뿌리신건지 모르겠는데
그 향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궁금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분들께서 이 글을 볼 일이 있으시려나 모르겠지만
향수가 뭐였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혹여라도 이 글을 보게 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8월 3일 srt 타신 분 찾습니다.
저는 평택지제 역에서 오전 9시 40분에 탑승하였는데,
8호차 1A, 1B가 저와 제 일행 자리였거든요.
제가 찾고자 하는 남자 두 분께서
저희보다 전 역에서 탑승하셨었고
평택지제까지 저희 자리가 비워있으니
저희 자리에 앉아계셨었어요.
물론 저희가 탑승 하자마자 자리 내어 주셨구요.
두 분이 같은 향수를 뿌리신건지
한 분만 뿌리신건지 모르겠는데
그 향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궁금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분들께서 이 글을 볼 일이 있으시려나 모르겠지만
향수가 뭐였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혹여라도 이 글을 보게 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