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코스프레하는 친언니랑 연끊음

원본지킴이2022.08.16
조회3,509




둘째만 욕할줄알았나봄.
자기엄마에 본인들까지 뭐라고하니 글삭튀

댓글 4

ㅇㅇ오래 전

이걸 뭐라고 원본지킴이 하고 있어. 글쓴이가 피해자잖아. 모두까기야 뭐야..

ㅇㅇ오래 전

이거 댓글이 가족들이 못 끊어내서 그런거라고? 둘째가 잘못했고, 잘못하고 있는게 맞는데.. 자식 낳아보니 그렇더라 쟤가 잘하면 고맙고 쟤가 못하면 내탓같더라. 저집 엄마도 그런기분이겠지. 내 업보려니 그래도 손주가 예쁘고 측은하고 걱정되고 언젠간 쟤도 정신차리겠지 받아줘야지 내 자식인데, 이런마음일거다. 저 엄마가 끊어내지 못하고 손주 아끼는 마음에 참고 있는거다. 단호하게 하고 싶어도 둘째가 친권 운운해서 애 데리고 가면 애는 아동학대로 죽어서 신문에 날지 몰라서 저 엄마가 손주 살리기 위해 참고 있는거다. 대체 저 딴 미친댓글은 왜 쓰는거야. 요새 사람들 다는 아니지만 참 이상한거 맞다. 저건 한마음 한뜻 모아서 가족들 위로하고 둘째 잘잘못하는게 낫다. 저 사람이 속상해서 글쓴거지 니네가 받아줬잖아 뭘그래 라는 해결책을 바란게 아니다. 문해력이 갈수록 딸린다더니 진짜인가 보네

후우오래 전

우리집이랑 결이 비슷해서 나도 댓글도 달고 댓글 살펴보고 있었는데 다들 둘째를 욕하긴 하지만 무슨 엄마가 다 받아줘서 그런다 호구들이 정병자 양성했다고 하질 않나 끊어내지 못하는 엄마가 최대 빌런이라는둥 엄마 연을 먼저 끊으라는둥 피해자인 가족들 탓만 겁나게 하던데;; 나같아도 짜증나서 글 지움. 저거 안당해본 사람은 모름. 그냥 연끊고 살면 되지 않냐고? 말이 쉽지..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애 얼굴 보면 애는 뭔 죄를 져서 부모복도 없이 가여운지 눈물 질질나옴ㅋ 우리집은 큰딸이 저 쥐랄인데 우리는 그나마 엄빠가 같이 케어해줬지만 저긴 엄마 혼자 감당한다하니 얼마나 힘들겠음. 남일에 말 쉽게 함부로 하면 안됨.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개 발암 복창터짐. 팩트는 둘째라는 사람이 개막장빌런인게 맞음. 우리집은 그나마 조카가 중학교 들어가서 좀 살만함. 애도 다행히 착하게 잘커줌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끔찍히 여기고 예의바르게 잘커서 다행.. 근데 애 클땐 앞날이 캄캄하고 얼마나 속이 터지냐면 이런 커뮤에 글이라도 올려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소리라도 치고 싶은 심정임. 쓴이글 댓글보고 난 절대 글 안써야지 마음 먹음;;;;; 근데 글 지우지 말고 그냥 둬서 둘째가 보게되면 좋았을텐테 쓴이 멘탈 약한가봄…ㅠ 엄마 욕먹이는거 같아서 지웠겠지.. 맴찢. 쓴이 보고있다면 주변에 그런 케이스 나서서 말못한다 뿐이지 생각보다 흔하다는걸 알고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길..! 애 좀 더 크면 괜찮아 질거임

퐁퐁쓰대갈오래 전

둘째라는게 젤잘못이고 못되먹은건데? 왜 욕먹는다는거지?피해자탓하기 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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