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주변에서는 그냥 마르고 운동 좋아하는 관리 잘하는 친구로만 인식되지만 실상 먹기만하면 은연중에 토를 합니다. 의도적으로 토를해서 체중을 감소시키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게 나쁘다는 것 은 알지만 쉽게 먹토가 고쳐지지 않아 너무 힘드네요. ㅠ 칼로리 계산하고 음식을 절식하며 굶는 건 건강에도 살 빼는 것에도 치명적인 건 알지만 유독 제 기준에 칼로리를 오버했다고 느끼거나 과식한거 아닌가 하는 날에는 화장실에서 토를 하는 저를 볼때면 화가 납니다. 그래서 꼭꼭 씹고 음식에 대한 집착도 하지 않을려 하지만 고쳐지지 못하네요. 현재 키 160에 43~45키로 하지만 이 기준에서 벗어나면 이러면 안되지만 기분이 썩 좋지 않고 우울해집니다. 체중강박이죠 ㅠㅠ 한때 160에서 51이였을때는 운동도 음식도 좋아하는 먹토나 체중강박없는 무난하게 일상생활하는 사람이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변했는지 제 자신이 딱합니다. 먹토하지 않고 운동이랑 체중에 집착하지 않는 전 51~54에서 46~48까지 뺏고 그땐 지금 너무 만족하고 유지만 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그러나 그 당시 대학 졸업후 취업난 때문이였는지 남사친들의 짓궃게 제 외모 갖고 놀린게 조금이나마 트라우마가 있던건지 언제부터인가 살찌는게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래도 불안만했지 우울해하거나 자책하는일은 없었어요. 복합적인 것일까요.
식이장애 고치고 싶어요 ㅠㅠㅠ
실상 먹기만하면 은연중에 토를 합니다.
의도적으로 토를해서 체중을 감소시키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게 나쁘다는 것 은 알지만 쉽게 먹토가 고쳐지지 않아 너무 힘드네요. ㅠ
칼로리 계산하고 음식을 절식하며 굶는 건 건강에도 살 빼는 것에도
치명적인 건 알지만 유독 제 기준에 칼로리를 오버했다고 느끼거나
과식한거 아닌가 하는 날에는 화장실에서 토를 하는 저를 볼때면 화가 납니다.
그래서 꼭꼭 씹고 음식에 대한 집착도 하지 않을려 하지만
고쳐지지 못하네요.
현재 키 160에 43~45키로
하지만 이 기준에서 벗어나면 이러면 안되지만 기분이 썩 좋지 않고 우울해집니다.
체중강박이죠 ㅠㅠ
한때 160에서 51이였을때는 운동도 음식도 좋아하는 먹토나 체중강박없는
무난하게 일상생활하는 사람이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변했는지
제 자신이 딱합니다.
먹토하지 않고 운동이랑 체중에 집착하지 않는 전
51~54에서 46~48까지 뺏고 그땐 지금 너무 만족하고
유지만 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그러나 그 당시 대학 졸업후 취업난 때문이였는지
남사친들의 짓궃게 제 외모 갖고 놀린게 조금이나마
트라우마가 있던건지 언제부터인가 살찌는게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래도 불안만했지 우울해하거나 자책하는일은 없었어요.
복합적인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