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달동안 연애하고
헤어졌습니다
이제 연애 안 할랍니다
언젠가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하고 싶습니다
근데 평생 못할 것 같은데…
지금으로썬
날 다루고 개발해서 성장하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해서
상대방의 감정이 어떤지 고민하고 맞춰주는 것에 대해 지치고 힘들어요
ㅎ
내가 또
연애를 하면 하고 싶은 말 아예 못하고
그냥 내가 아프고 힘들면 되지..
이 생각으로 전부 맞춰주고 이해하는데
이게 더 악순환이라는 거 잘 알고 있긴 합니다만
잘 고쳐지지 않아요
상대방이 오히려 상처받을까 봐
내가 상처받고
끝나는 게 나음
그래서 딱히 연애하면서 내가 그 사람한테 맞게 고쳐지는 것보단
아예 연애를 하지 않고
나 자신을 가꾸는 게 더 보람 있음
연애하면서 내가 바뀌는 거?
내 할 일, 우선순위들이 바뀌는 거?
진짜 너무 싫어요
그냥 나는
가족들
친구들
만
바라보며 살래요..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비정상인가요?
아니면 제가 전 애인을 사랑하지 않았어서 이런 마음들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이해 못하시는 분들 댓글로 생각 남겨주세요 다른 사람들 의견이 궁금해요
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
어제 한달동안 연애하고
헤어졌습니다
이제 연애 안 할랍니다
언젠가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하고 싶습니다
근데 평생 못할 것 같은데…
지금으로썬
날 다루고 개발해서 성장하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해서
상대방의 감정이 어떤지 고민하고 맞춰주는 것에 대해 지치고 힘들어요
ㅎ
내가 또
연애를 하면 하고 싶은 말 아예 못하고
그냥 내가 아프고 힘들면 되지..
이 생각으로 전부 맞춰주고 이해하는데
이게 더 악순환이라는 거 잘 알고 있긴 합니다만
잘 고쳐지지 않아요
상대방이 오히려 상처받을까 봐
내가 상처받고
끝나는 게 나음
그래서 딱히 연애하면서 내가 그 사람한테 맞게 고쳐지는 것보단
아예 연애를 하지 않고
나 자신을 가꾸는 게 더 보람 있음
연애하면서 내가 바뀌는 거?
내 할 일, 우선순위들이 바뀌는 거?
진짜 너무 싫어요
그냥 나는
가족들
친구들
만
바라보며 살래요..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비정상인가요?
아니면 제가 전 애인을 사랑하지 않았어서 이런 마음들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이해 못하시는 분들 댓글로 생각 남겨주세요 다른 사람들 의견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