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임신을 해서
축하겸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식사를 했습니다
화기애애하게 잘먹었고 아버지가 용돈 50을 아내에게 줬습니다
어머니가 이미 30을 주셨기에 저는 어머니가 주셨다고 했으나 아버지는 저말고 아내에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따로 주시고 싶다고 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웃으면서 아버님이 ㅇㅇ(아내이름)가 이쁜가보네!~ 하셧고 다음날 아내는 이게 기분이 나쁘답니다
50에 생색내는것 같다고 저보고 앞으론 그런말 안듣게 중간역할로 잘 얘기 하라네요
정말 벙찌는 상황이고 제기분도 많이 안좋네요
제가 보기엔 아내가 이상한건데 어머니를 이상한사람으로 만들라는걸까요
여러분 생각안 어떠신지.. 임신해서 예민한건 알겠지만 이건 납득이 안가네요
이게 맞는걸까
축하겸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식사를 했습니다
화기애애하게 잘먹었고 아버지가 용돈 50을 아내에게 줬습니다
어머니가 이미 30을 주셨기에 저는 어머니가 주셨다고 했으나 아버지는 저말고 아내에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따로 주시고 싶다고 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웃으면서 아버님이 ㅇㅇ(아내이름)가 이쁜가보네!~ 하셧고 다음날 아내는 이게 기분이 나쁘답니다
50에 생색내는것 같다고 저보고 앞으론 그런말 안듣게 중간역할로 잘 얘기 하라네요
정말 벙찌는 상황이고 제기분도 많이 안좋네요
제가 보기엔 아내가 이상한건데 어머니를 이상한사람으로 만들라는걸까요
여러분 생각안 어떠신지.. 임신해서 예민한건 알겠지만 이건 납득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