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평소에 계속 꼽주는 말 하고
팀플할때 나랑 같은팀되면 한숨 푹 쉬고 지들끼리 눈빛교환하고 계속 나 언짢은듯이 보고 내 의견은 듣지도 않고
걔넨 친구 많은데 나는 친구도 별로 없어서 누구한테 도움 요청하기도 뭐하고 너무 힘듦
나한테 화난거 있냐 물으면 아닌데? 이러면서 지들끼리 또 깔깔대면서 뒷담할거 아님
나는 어떻게 해야 하냐.. 아직 졸업하려면 1년 반 남았는데 그동안 어떻게 버텨
걔네한테 뭐라 하면 남은 기간 내내 친구없이 왕따로 보내야 할것 같아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죽고싶다..
평판이라도 좋아지고 싶어 애들이랑 어떻게 친해져 지금 같은반에 친한친구 한두명 있는데 얘네도 나랑 비슷한 애들임..
참고로 고2야 도와줘... 마음같아선 그냥 깽판치고 자퇴함ㅠ
꼽주는거 어떻게 대처함? 도와줘
팀플할때 나랑 같은팀되면 한숨 푹 쉬고 지들끼리 눈빛교환하고 계속 나 언짢은듯이 보고 내 의견은 듣지도 않고
걔넨 친구 많은데 나는 친구도 별로 없어서 누구한테 도움 요청하기도 뭐하고 너무 힘듦
나한테 화난거 있냐 물으면 아닌데? 이러면서 지들끼리 또 깔깔대면서 뒷담할거 아님
나는 어떻게 해야 하냐.. 아직 졸업하려면 1년 반 남았는데 그동안 어떻게 버텨
걔네한테 뭐라 하면 남은 기간 내내 친구없이 왕따로 보내야 할것 같아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죽고싶다..
평판이라도 좋아지고 싶어 애들이랑 어떻게 친해져 지금 같은반에 친한친구 한두명 있는데 얘네도 나랑 비슷한 애들임..
참고로 고2야 도와줘... 마음같아선 그냥 깽판치고 자퇴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