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 얘기해서 친정에서 나한테 아무말도 못하게 따지고싶어요.제가 말을 잘 못해서 그러는데 할말 딱딱 따질수있게 도와주세요 엄마가 살 집을 구하는데 대출이 필요했어요저도 그집에 살아야했기때문에 제 명의로 하게됐죠남동생은 고등학생으라서 대출이 안나왔거든요그래서 그집에 엄마랑 같이 살면서 제 월급을 다 부모님한테 드려서 생활비며 원리금이며 다 해결하는 상황이 됐죠그러다가 남자친구랑 결혼얘기가 나오는 상황이 됐어요그러다 엄마가 집이 내명의로 되어있으니 나가 다 갖을까봐 불안했는지 엄마도 어느정도 같이 갚았으니 나중에 집 팔면 남동생한테도 지분을 나눠주길 바라더라고요그래서 엄마도 같이 갚아서 지분이있는건 맞으니 알겠다고했어요그래서 니가 가져가는만큼 원리금 다달이 내라고했죠그랬더니 동생이 내이름으로 되어있어서 내가 다 내야하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놓고 갑자기 왜 자기한테 돈내라하냐며 난리를 치는거예요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집 팔아버리겠다고했어요그럼 빚갚고나면 남는돈도 없어서 지분 나눌것도 없거든요거의 손절각으로 그렇게 얘기했어요그랬더니 엄마가 전화와서 그건 절대 안된다면서 엄마죽으면 팔으라고 난리를 치더라고요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어떤 방식으로 얘기하는게 좋을까요?조언 좀 부탁드려요변호사처럼 딱딱 다 따지고싶어요
친정에서 등골빼먹는 중
엄마가 살 집을 구하는데 대출이 필요했어요저도 그집에 살아야했기때문에 제 명의로 하게됐죠남동생은 고등학생으라서 대출이 안나왔거든요그래서 그집에 엄마랑 같이 살면서 제 월급을 다 부모님한테 드려서 생활비며 원리금이며 다 해결하는 상황이 됐죠그러다가 남자친구랑 결혼얘기가 나오는 상황이 됐어요그러다 엄마가 집이 내명의로 되어있으니 나가 다 갖을까봐 불안했는지 엄마도 어느정도 같이 갚았으니 나중에 집 팔면 남동생한테도 지분을 나눠주길 바라더라고요그래서 엄마도 같이 갚아서 지분이있는건 맞으니 알겠다고했어요그래서 니가 가져가는만큼 원리금 다달이 내라고했죠그랬더니 동생이 내이름으로 되어있어서 내가 다 내야하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놓고 갑자기 왜 자기한테 돈내라하냐며 난리를 치는거예요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집 팔아버리겠다고했어요그럼 빚갚고나면 남는돈도 없어서 지분 나눌것도 없거든요거의 손절각으로 그렇게 얘기했어요그랬더니 엄마가 전화와서 그건 절대 안된다면서 엄마죽으면 팔으라고 난리를 치더라고요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어떤 방식으로 얘기하는게 좋을까요?조언 좀 부탁드려요변호사처럼 딱딱 다 따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