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돼서 글남겨요.. 똑똑하신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지금 회사는 처음 들어갔을땐 사수도 없고 너무힘들어서 퇴사하고싶었지만 원하던 회사라 버티자란 생각으로 벌써 만2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33살 6개월뒤 결혼예정입니다. 기회가 있어 이직제안 면접을 봤는데 고민됩니다. 1.지금회사장점 워라밸굿 사람들 온순 내 일만 잘하면 노터치 2.지금회사단점 -연봉안오름, 상여다쳐서 5천 조금안되는정도 지금편한직무에서 곧 직무바뀜 지금회사는 기본급4천 대리 출퇴근50분 이직하는곳은 기본급5400 상여금까지하면6400 대리 출퇴근1시간 업계평판은 안좋고..워라벨케바케인듯. . 업무는 직무가 조금달라서 가봐야 암.. 고민이 되네요 가는게 맞나요 그냥 지금회사 워라밸 지키며 편하게 다니는게 낫나요
이직 할까요 말까요. .
똑똑하신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지금 회사는 처음 들어갔을땐 사수도 없고 너무힘들어서 퇴사하고싶었지만 원하던 회사라 버티자란 생각으로 벌써 만2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33살 6개월뒤 결혼예정입니다.
기회가 있어 이직제안 면접을 봤는데 고민됩니다.
1.지금회사장점
워라밸굿
사람들 온순
내 일만 잘하면 노터치
2.지금회사단점
-연봉안오름, 상여다쳐서 5천 조금안되는정도
지금편한직무에서 곧 직무바뀜
지금회사는 기본급4천 대리 출퇴근50분
이직하는곳은 기본급5400 상여금까지하면6400 대리 출퇴근1시간
업계평판은 안좋고..워라벨케바케인듯. . 업무는 직무가 조금달라서 가봐야 암.. 고민이 되네요
가는게 맞나요 그냥 지금회사 워라밸 지키며 편하게 다니는게 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