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바꿔서 옆에 찐따 돼지 남자애 있는데 나랑 얘만 급식 안 먹는단 말임 맨날 둘만 남았는데 얜 걍 교실 밖에 테라스에서 맨날 폰만 보길래 그냥 교실에서 야. 노 비슷한 거 했거든 이건 나도 ㅁㅊㅅㄲ인 거 앎 걍 티셔츠 내려서 ㄱㅅ만 깐 거임 근데 걔가 본 것 같음 어떡하지 ㅆ.발 걔가 걍 모른 척 해주긴 했음 그리고 다행인 건 얘가 소문 낼 사람도 없음 친구가 없어서 디시에나 올릴 듯 올려봤자 담부턴 조심할 건데 묘하게 재밌어서 내일은 히. 토미 볼 생각이당
같은 반 옆자리 남자애한테 야. 노 들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