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럽다는 남편
서로 걱정되니 위하며 서로 당신이 쉬라며 아기 케어 하다가 같이 목욕시키고 먹이고 ..
아기 재우고있는데
갑자기 문열고 들어오며 (아기깸)
직장동료 많이 취해서 가서 대리라도 불려준다는 ..(밤9시 넘은 상황 )
이 상대방 화안나는 상황인가요
서로
다녀와서 설명할수도 있지않냐 죽겠다고 살려달라는데 어떻하냐 vs 그렇게 쿨하게 이시간에 찐친도 아니고 동료대리불러주러 남편보내는 사람이 어딨냐
직장동료가 걱정될만한 상황이였다며 저번에도 차 위치도 못찾고 잃어버린적도 있고 힘들때 도와야 기억에 남는다며 주장하는데
이해는 안되지만 그래 얼마나 회사생활에서 힘들면 그러겠나 싶다가도 그런데
왜 저렇게 말하고,
꼭 가야하냐는 말에 기분 얹짢아하며 싸움이 되었는데 ..
누가 맞다? 는 없겠지만 이거 진짜 어떻게 하나요
저도 이제 누가 실수한건지 진짜 모르겠네요
알려주세요
자기 마음대로 할수있는게 없다며
지금은 집을 나간상황.
남자잘못(좋아요) vs 여자잘못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