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떨어지니까....

들풀2022.08.17
조회397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요
뭘 해도 안될꺼라는 생각이 들구요
망상까지 심해져서
아버지가 돌아가실 거라고 생각도 하구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엄마한테
엄마는 이걸 어떻게 이겨냈냐 하니
자신도 이룬 바가 없어서
말을 못해주겠다 하네요...
아버지는 말해주지 말라고 화내시고...


제가 너무 눈치가 없는 걸까요?!
저는 엄마 걱정 진짜 많이 하거든요
근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아닌가봐요

너무 힘들어요
여기서 벗어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