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미친소리 하시는 분들도 있고 같이 자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같이 안 자요. 따로 살기에 제 방이 없어서 전 소파에서 자요...
댓글을 보고 강하게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카테고리가 맞지 않지만 여기에 현명한 사람이 많다고 해서 올려요..
저는 20살이고 21살 되는 오빠가 있어요.
부모님 이혼으로 애기때부터 같이 안 살았어요.
오빠는 친가 쪽으로 가고 전 외가 쪽으로 갔어요.
같이 살진 않았지만 나름 연락도 자주 하는 편이었고 제가 친가쪽에 자주 놀러갔어요.
처음 건드린건 고등학생 1학년 때였어요.
자는 저의 가슴을 만졌는데 말로 하지 않고 깨 있는 티를 냈어요.
그 뒤론 안 그러길래 잘 못 된걸 아는 구나 했어요.
그리고 가족간의 사이가 틀어질까봐 제대로 말하지 못 했어요.
근데 어젯밤에 또 그랬어요.
잘 때 옷 위로 가슴을 만지는데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말이 안 나왔어요.
말을 안 하면 나중엔 더 한걸 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판에 올려봐요...
부모님께 얘기하기엔 남녀차별이 좀 있어서 제 편을 안 서줄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 하겠어요.
오빠한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친오빠가 저를 만져요...+
+주작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미친소리 하시는 분들도 있고 같이 자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같이 안 자요. 따로 살기에 제 방이 없어서 전 소파에서 자요...
댓글을 보고 강하게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카테고리가 맞지 않지만 여기에 현명한 사람이 많다고 해서 올려요..
저는 20살이고 21살 되는 오빠가 있어요.
부모님 이혼으로 애기때부터 같이 안 살았어요.
오빠는 친가 쪽으로 가고 전 외가 쪽으로 갔어요.
같이 살진 않았지만 나름 연락도 자주 하는 편이었고 제가 친가쪽에 자주 놀러갔어요.
처음 건드린건 고등학생 1학년 때였어요.
자는 저의 가슴을 만졌는데 말로 하지 않고 깨 있는 티를 냈어요.
그 뒤론 안 그러길래 잘 못 된걸 아는 구나 했어요.
그리고 가족간의 사이가 틀어질까봐 제대로 말하지 못 했어요.
근데 어젯밤에 또 그랬어요.
잘 때 옷 위로 가슴을 만지는데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말이 안 나왔어요.
말을 안 하면 나중엔 더 한걸 할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판에 올려봐요...
부모님께 얘기하기엔 남녀차별이 좀 있어서 제 편을 안 서줄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 하겠어요.
오빠한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