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노후가 깜깜해요

심지어2022.08.18
조회18,672
시부모님 70대이세요보험 없어요 모아둔 돈 없어요집... 다 쓸어져가는 전세집 아니 월세 인듯.... 보증금 많아야 5천만원정도 
시아버지는 놀고 계세요.. 시어머니가 시아버지 백수되신지 오래됐면서 옆집사람이 그집은 다 놀아서 멀 먹고 사냐고.... 라고 말했다고 ㅡㅡ(이게 저한테 할소리인지 ..... 돈달라는 말인지....)
아들은 한명 머.. 저희도 겨우 먹고 살아요...
저번에 본인 실명된다면서 수술해야한다고 난리쳐서 100만원 보내드림요알고보니 백내장 수술... 아... 정말... 
저 앞날이 정말 깜깜 하죠???이 생각만 하면 자다가 벌떡 일어나요...
두분다  젊었을때 술담배에 쩔어 살던 분들이라 더 걱정이에요
아니... 어떻게 보험도 없을까요... 정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