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회사원입니다. 남자친구는 30대 중후반이구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얘기하면, 회사에서 팀원들과 생일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었고생일이 언제인지 얘기하다가 곧 제 생일임을 다들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날, 날 잡아서 시간 되는 사람끼리 저녁이라도 먹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생일 당일, 남자친구도 저도 출근을 해야 하는 날이고그 직전이 둘 다 쉬는 날이라 전날이나 전전날에 보면 되겠다는 생각에 팀원들에게 그러자고 했습니다. 바로 남자친구한테 이 내용을 미리 얘기했는데 술도 먹을 거냐면서 제정신이냐고 하네요.. 물론 나름 중요할 수 있는 날을 상의 없이 결정한 게 배려심이 부족했던 것일 수 있지만당일과 그 다음날 모두 출근하는 날이고 그 직전이 주말이니 주말에 보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저런 말을 들을 일인가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3개월 전 쯤, 새로운 팀에 왔고 이참에 팀원들이랑 시간을 좀 보내고 싶었습니다.최근 몇 달 간은 남자친구와 먹은 것을 빼면 술을 많이 먹은 적도 없습니다.저 자리에서도 술을 많이 먹을 생각도 없고 사실 술자리가 될 지 단순한 저녁 자리가 될지도 정해지지 않았구요,팀원들은 대부분 여자입니다. 윗분들만 남자분 3명정도 있어요 평소에 네이트를 자주 보는 남자친구에게 보여주려고 하는데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정신 아니라는 남자친구, 이런 소리들을 일인가요?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얘기하면,
회사에서 팀원들과 생일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었고생일이 언제인지 얘기하다가 곧 제 생일임을 다들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날, 날 잡아서 시간 되는 사람끼리 저녁이라도 먹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생일 당일, 남자친구도 저도 출근을 해야 하는 날이고그 직전이 둘 다 쉬는 날이라 전날이나 전전날에 보면 되겠다는 생각에 팀원들에게 그러자고 했습니다.
바로 남자친구한테 이 내용을 미리 얘기했는데 술도 먹을 거냐면서 제정신이냐고 하네요..
물론 나름 중요할 수 있는 날을 상의 없이 결정한 게 배려심이 부족했던 것일 수 있지만당일과 그 다음날 모두 출근하는 날이고 그 직전이 주말이니 주말에 보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저런 말을 들을 일인가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3개월 전 쯤, 새로운 팀에 왔고 이참에 팀원들이랑 시간을 좀 보내고 싶었습니다.최근 몇 달 간은 남자친구와 먹은 것을 빼면 술을 많이 먹은 적도 없습니다.저 자리에서도 술을 많이 먹을 생각도 없고 사실 술자리가 될 지 단순한 저녁 자리가 될지도 정해지지 않았구요,팀원들은 대부분 여자입니다. 윗분들만 남자분 3명정도 있어요
평소에 네이트를 자주 보는 남자친구에게 보여주려고 하는데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