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 그건 대표가 그런게 아니잖아 ? 너희들끼리 문제잖아 "라고 ... 하심 ... 아니 주방 전부다 여자 한명같고... 그러는데 제가 이걸 1년넘게 버티고 버텼는데이걸 대표님 입에서 나올 말이라고 하나 ? 실업급여도 본인이 주는것도 아니면서 . . . .
이말을 듣는순간 그냥 내가 여기서 3년동안 있던 정이 뚝떨어짐...근데 이런소리 할까봐 녹음기를 켜고 들어감...아진짜 너무 정떨어지고 웃음밖에 안나와서 ... 실업급여는 커녕 그냥 나와버렸네요
이렇게라도 하소연할수있어서 너무 좋은데 거긴 아직도 말만하면 아는곳이고 지금도 히히덕 거리고 잘지내고 있대요 아직도 저 그만두고 나서 직원은 안구해지고 남은 직원들 마져 떠나가고 있어서 거긴 원래 직원들 많이 구하는 곳이 아니였거든요 근데 사람하나 잘못 들어오고 나서 그렇게 365일 내내 직원을 채용하고 있네요
이렇게 라도 하소연 할수있어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