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보이는거에 좀 무덤덤한 사람 나말고 또 있어? 옛날엔 브라가 비치거나 팬티라인이 비치거나 치마속으로 속바지나 속옷이 보이는게 ㅈㄴ 수치스럽다고 생각해서 꽁꽁 감추고 여름에도 티셔츠나 끈나시라도 한겹씩 꼭 더입고다니고 땀차고 속바지 꼭 입었는데 언제부턴가 그게 뭐 수치스러울일인가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 내가 일부러 노출하려고 그러는거면 몰라도 그런게 1도 아닌데 생활하다가 자연스럽게 보이는것까지 내가 뭐 어떻게 해야되나 이런 생각임 보는게 잘못된거지 어쩌다가 보이는게 잘못된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보는사람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함
속옷보이는거 나만 아무렇지않나
옛날엔 브라가 비치거나 팬티라인이 비치거나 치마속으로 속바지나 속옷이 보이는게 ㅈㄴ 수치스럽다고 생각해서 꽁꽁 감추고 여름에도 티셔츠나 끈나시라도 한겹씩 꼭 더입고다니고 땀차고 속바지 꼭 입었는데 언제부턴가 그게 뭐 수치스러울일인가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
내가 일부러 노출하려고 그러는거면 몰라도 그런게 1도 아닌데 생활하다가 자연스럽게 보이는것까지 내가 뭐 어떻게 해야되나 이런 생각임 보는게 잘못된거지 어쩌다가 보이는게 잘못된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보는사람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함